AI 핵심 요약
beta- 재시 CEO가 23일 AWS 클라우드 용량이 2027년까지 대부분 판매됐다고 밝혔다
- AI 연구소와 기업 수요 급증으로 아마존의 클라우드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갔다
- 아마존은 2026년 설비투자 2200억달러를 넘어 추가 투자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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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2200억 달러로도 부족…더 투자해도 잘못된 선택 아냐"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4일 로이터통신 기사(Amazon cloud capacity sold out through 2027, CEO Jassy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앤디 재시 아마존(종목코드: AMZN)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이 2027년까지 대부분 판매 완료됐으며, 2028년분까지도 상당한 계약이 이뤄졌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재시 CEO는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공동창업자 벤 호로위츠, 제너럴 파트너 에릭 토렌버그와 진행한 영상 팟캐스트에서 AI 연구소와 기업들의 끝없는 수요를 아마존이 따라잡기 버거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올해 초 2026년 설비투자(CAPEX)에 약 220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재시 CEO는 2026년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이 이미 매진된 점을 고려하면 "훨씬 더 많이 투자할 수 있고, 그렇게 해도 잘못된 자본 활용은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7년분은 대부분 매진됐다"며 "온디맨드 수요와 추론 서비스인 베드록이나 EC2를 위해 일정 물량은 늘 남겨두지만, 큰 규모의 물량은 대부분 팔렸다. 2028년분도 상당 부분 판매가 끝났다"고 설명했다.
EC2는 애플리케이션 구동용 클라우드 서버를 제공하는 AWS 서비스이며, 베드록은 고객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AI 모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아마존은 오는 29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