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22일 국도38호선 연결도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을 잇는 왕복 4차로를 조성했다
- 항만 접근성 향상과 물류비 절감, 교통 흐름 개선이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평택·당진항의 물류 수송 여건 개선과 국제여객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평택·당진항 국도38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22일 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조성해 항만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비 절감과 교통 흐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총연장 620m, 폭 23.5m 규모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총 175억원이 투입됐다.
해수청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신국제여객부두와 기존 도로망 간 연계성이 크게 향상돼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화물차량과 여객 수송 차량의 통행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신국제여객부두와 신컨테이너터미널 등 항만시설 확충에 따라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신국제여객부두와 국도38호선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로 평택·당진항에서 발생하는 항만 교통량을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평택·당진항의 물류 수송 여건 개선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