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방건설은 7일 강서구 허준런 공식 협찬사로 나섰다
- 대회는 10일 열리며 약 4000명이 참가한다
- 마곡지구 도심 코스가 추가되고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이 서울 강서구가 주최하는 마라톤 축제 '제4회 강서 허준런(RUN)'의 공식 협찬사로 나선다.
7일 대방건설은 강서구에 사옥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행사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와의 스킨십을 늘리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약 4000여 명의 구민과 참가자들이 운집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존 서울식물원과 한강시민공원에 더해 마곡지구 중심 도로를 달리는 도심 코스가 새롭게 추가됐다.
강서구청은 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당일 오전 7시 20분부터 9시까지 마곡중앙로, 양천로 등 주변 도로를 단계별로 통제한다. 또한 행사 구간 전역에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안전관리 인력 137명을 투입하고 구급차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배치한다.
아울러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해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도 준비됐다. 대회 완주 메달이나 배번호를 소지한 참가자는 10일부터 11일까지 대형 쇼핑몰 '원그로브' 내 52개 매장에서 최대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마곡미술길 내 11개 상가에서도 이달 말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AI Q&A]
Q. 대방건설이 '제4회 강서 허준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대방건설은 본사 사옥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축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연스럽게 기업 브랜드를 알리며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자 공식 협찬을 결정했습니다.
Q. 이번 '강서 허준런' 대회의 주요 코스와 행사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40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합니다. 코스는 참가자들이 도심과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기존의 서울식물원과 한강시민공원 코스에 마곡지구 중심 도로를 달리는 신규 코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Q.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된 지역 상권 연계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허준런 완주 메달이나 배번호를 지참한 참가자들은 지역 상권에서 다양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곡지구 대형 쇼핑몰인 '원그로브' 내 52개 매장에서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마곡미술길에 위치한 11개 매장에서도 이달 31일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