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6일 아구·야구 팸투어를 진행했다.
- 참가자들은 아구찜·수육과 아구포·튀김을 즐겼다.
- 창원시는 먹거리와 스포츠 결합 관광을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지역 대표 음식인 아구와 프로야구를 결합한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
창원시는 전날 창원 관광 서포터즈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야구 보고, 아구 먹고, 다시 찾는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참가자들이 창원의 체험형 관광과 지역 먹거리, 프로야구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개하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향수 만들기 원데이클래스와 퍼스널컬러 진단에 참여했다. 이어 마산의 대표 음식인 아구찜과 아구수육을 맛봤다.
오후에는 창원NC파크로 이동해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 중에는 아구포와 아구튀김을 간식으로 즐겼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당에서 아구찜과 아구수육을 맛보고 야구장에서는 아구포와 아구튀김을 먹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지역 먹거리와 스포츠, 체험을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체험 후기와 아구요리, 프로야구 관람 내용을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의 대표 먹거리인 아구와 프로야구를 연계해 지역 특색을 살린 여행 경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와 스포츠, 체험을 결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