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지성-박의성 조가 30일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4강에 올랐다
- 태국 조를 57분 만에 2-0으로 꺾고 한국 첫 메달을 확보했다
- 이들은 10월 1일 인도-대만전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프루치야 이사로-막시무스 존스(태국) 조를 57분 만에 2-0(6-2 6-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남지성-박의성 조는 준결승에 진출하며 이번 대회 한국 테니스 선수단의 첫 메달을 확보했다. 아시안게임 테니스는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에 모두 동메달을 수여한다.
한국 남자 테니스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권순우-홍성찬 조의 동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남자복식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0월 1일 유키 밤브리-닥시네스와 수레시(인도) 조와 허전루이-쉬여우시어우(대만) 조 경기의 승자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