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30일 2026 KBO리그 잔여 일정을 확정했다.
- 우천 취소로 비어 있던 11경기를 12일까지 편성했다.
- 경기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고 일부는 변경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가 2026 정규 시즌 미편성 잔여 일정을 확정했다.
KBO는 "30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않았던 11경기로, 다음달 12일까지 편성됐다.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 다음 날 동일 대진이면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먼저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혹은 추후 편성순으로 재편성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이다. 단, 다음달 10일 열리는 대전 한화-NC전, 광주 KIA-SSG전, 부산 LG-롯데 경기는 다음 날 경기를 위한 이동을 고려해 해당 구단 요청 시 오후 2시로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우천을 포함해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외의 팀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
또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구단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최일 사이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둘 예정이다. 정규시즌 제1, 5위 구단이 두 팀일 경우에는 KBO 리그 규정에 의거해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별도의 1위 또는 5위 결정전을 거행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