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민단체 공정한세상이 30일 압수수색 해명을 촉구했다
- 충북경찰청은 28일과 29일 잇따라 압수수색했다
- 공정한세상은 객관적 수사와 행정공백 방지를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시민단체 공정한세상이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동석 충주시장 관련 경찰의 잇따른 압수수색에 대해 철저한 사실 규명과 당사자들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다.
공정한세상은 30일 성명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으로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한 압수수색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의 우려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북경찰청은 지난 28일 신용한 충북지사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29일에는 이동석 충주시장 선거캠프의 여론조사 의혹과 관련해 충주시청을 압수수색했다.
공정한세상은 선거 관련 의혹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엄격하게 확인해야 할 사안이라며 수사기관에 객관적인 증거와 법리에 따른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또 신 지사와 이 시장 등 관계자들에게는 제기된 의혹에 대한 투명한 설명과 수사 협조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와 충주시에는 압수수색에 따른 행정 공백을 막고 민생 안정과 본연의 행정 업무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공정한세상은 "선거의 공정성과 공직에 대한 도민의 신뢰는 중요한 문제"라며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는지 엄중히 지켜보겠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