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29일 봉강5리서 마을간담회를 재개했다.
- 주민들은 경로당 노후화 등 생활불편을 건의했다.
- 군은 건의사항을 검토해 순차 처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로당 노후화 문제 등 현안 논의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마을 현장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을 행정 조치로 잇기 위한 함양군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함양군은 전날 함양읍 봉강5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간담회를 재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이 논의됐다. 주민들은 경로당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등을 건의했다.
함양군은 접수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가능 여부와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즉시 처리가 어려운 사안도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진병영 군수는 "찾아가는 마을간담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과 건의사항을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지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전체 262개 마을 가운데 219개 마을을 방문했다. 남은 43개 마을은 마을별 일정을 조율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