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29일 1조3486억원 추경안을 편성했다
- 세입은 정부이전수입 10억·자체수입 18억 늘렸다
- 글로벌 진로탐험대 197억 포함돼 시의회 심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기정예산보다 28억원 늘어난 1조3486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10억 원, 자체수입 18억 원을 각각 증액했다. 세출예산은 유아 및 초·중등교육 207억 원, 평생교육 5000만 원을 증액하고 예비비는 179억 원 감액했다.
주요 사업으로 '글로벌 진로탐험대' 사업비 197억 원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추가 교부된 특별교부금 사업비 10억 원이 포함됐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아이들이 급격한 시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날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열리는 제109회 세종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