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도시공사가 28일 노후 차량 9대를 교체했다
- 안전옵션과 AED를 갖춘 최신형 차량으로 바꿨다
- 양주동행콜은 새 랩핑으로 운행 편의와 시인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노후 차량 9대를 안전옵션을 강화한 최신형 차량으로 교체하고 새로운 외부 랩핑 디자인을 적용해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차량 교체는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를 줄이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승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새로 도입된 차량은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차량 내부에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안전장비를 갖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했다.
특히 양주도시공사는 기존 문자 중심의 외관 디자인을 개선하고 양주동행콜의 교통약자를 향한 취지와 '동행'의 가치를 담은 신규 랩핑 디자인은 따뜻함과 포용을 상징하는 핑크와 블루 계열의 부드러운 곡선 그래픽을 활용해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량 측면과 전면에는 '양주동행콜' 브랜드 로고와 대표전화번호를 가독성 높은 서체로 크게 배치했다. 이용객과 시민들이 양주동행콜 차량임을 쉽게 식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였다.
최상기 양주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노후 차량 교체와 친근한 신규 디자인 도입을 통해 탑승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통약자의 든든한 이동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