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스가 22일 2년 6개월 활동 끝 해체를 알렸다.
- 소속사는 26일 전속계약 종료와 활동 마무리를 밝혔다.
- 유니스는 23일 디지털 싱글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니스가 약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체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유니스의 활동 종료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함께해 온 유니스는 오는 26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멤버들은 계약 기간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해 왔으며, 충분한 협의 끝에 예정된 계약 기간에 따라 유니스 완전체로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을 향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소속사는 "그동안 유니스라는 이름 아래 열정과 진심을 다해 수많은 무대와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준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비록 유니스로서 함께하는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어가며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소속사는 "무엇보다 지금의 유니스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곁에서 함께해 주신 에버애프터(팬덤명)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지난 시간 동안 유니스와 함께 잊지 못할 기적 같은 여정을 만들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얘기했다.
유니스는 SBS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8인조 걸그룹이다. 2024년 3월 정식 데뷔한 이후 '슈퍼우먼'(SUPERWOMAN), '스위시'(SWICY), '하늘땅 별땅'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유니스는 2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Milky Way)를 발매하며 팀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