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스가 22일 신곡 밀키 웨이 발매를 예고했다.
- 유니스는 지난 8일 하늘땅 별땅으로 인기를 얻었다.
- 밀키 웨이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유니스가 오는 23일 신곡을 발매하며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간다.
22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Milky way)'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새롭게 내놓는 곡이다. 유니스는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동시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현재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하늘땅 별땅'은 발매 직후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음악방송 활동 돌입 후에는 K팝 팬들을 넘어 대중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 같은 뜨거운 인기는 차트에서도 확인된다. 특히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일간 차트 951위로 진입해 현재 46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강력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리메이크곡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유니스는 기세를 몰아 이들은 신곡 '밀키 웨이'로 팀 특유의 컬러와 에너지를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유니스의 '밀키 웨이'는 23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