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사진 [PGA] '단독1위' 임성재 "퍼트 주효"... 김시우는 2R 1타차 공동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임성재가 단독1위로 도약, PGA 통산 2승을 쌓을 기회를 엮었다.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낚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사진 [LPGA] 전인지 "김세영 응원에 힘냈다"... 2R 선두와 4타차 공동3위 (종합)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언니가 라운드 전에 잘 하라고 메시지를 보내줬는데, 그래서 내가 조금 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전인지(27·KB금융그룹)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2021시즌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엮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사진 [LPGA] 전인지, 2R 공동3위 점프... 대니얼 강, 선두 유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퍼터를 말렛 모양으로 바꾸고 출전한 전인지가 둘쨋날 순위를 공동3위로 끌어 올렸다. 전인지(27·KB금융그룹)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2021시즌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엮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사진 KLPGA 2021 시드 수석 '9년차' 유수연·차석 강예린의 목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21년도 KLPGA 정규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많은 선수들이 새롭게 시작할 2021시즌을 위해 전국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지옥의 레이스라고 불리는 'KLPGA 2021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통해 정규투어 복귀를 알린 수석 유수연(28)과 차석 강예린(27)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규투어로 돌아온 유수연과 강예린이 돌아보는 지난 시드순위전 상황 그리고 새로운 시즌 목표를 전한다. 2020년 11월,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1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은 예선 면제자를 제외하고, 363명의 정회원들이 참가했다.

사진 日 정부, 도쿄올림픽 취소 보도 부인..."그런 사실 없다"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올 7월 예정된 도쿄올림픽을 취소한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2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사카이 마나부(坂井學) 관방 부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 취소를 내부적으로 결정했다는 더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확실하게 부정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올 여름 개최되는 올림픽 성공을 위해 성공을 위해 일본 정부가 하나 되어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 사카이 부장관은 개최를 전제로 하면서도 "해외의 상황이란 것도 있다. 어느 단계에서는 실제로 개최 여부를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하시모토 세이코(橋本聖子) 올

사진 2021 KBO 비디오판독센터 사업 대행업체 선정 입찰 실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BO가 22일부터 2021 KBO 비디오판독센터 사업 대행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선정된 업체는 시범경기,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KBO 리그 전 경기 비디오판독 운영 대행을 하게 되며, 지난해부터 판독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팬들에게 공개된 판독영상에 대한 시스템 관리도 맡게 된다.

사진 'KPGA 윈터투어 참가' 변진재 "골프에 대한 절실함 실감"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군 복무를 마친 변진재(32)가 KPGA 윈터투어로 복귀 신고를 한다. 2018년 12월20일 군 입대한 변진재는 지난해 10월 22일 전역했다. 그는 "건강하게 군 복무를 끝낸 것에 만족한다"며 "소중한 경험이었고 보람찼다. 골프에 대한 절실함도 크게 느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사진 [LPGA] 전인지 "처음으로 말렛 퍼터로 교체, 굉장히 잘 맞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 14차례의 우승을 같은 퍼터로 했었는데, 처음으로 퍼터를 말렛 모양으로 바꿨다." 전인지(27·KB금융그룹)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에서 열린 2021시즌 LPGA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트리플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엮어 공동10위를 했다.

사진 [PGA] '1R 2위' 안병훈 "코치 교체 결과 굿... 올해 안에 우승 확신"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해에는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안병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 단독2위를 차지했다. 단독 선두(8언더파 64타) 브랜던 하기(미국)와는 1타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