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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자철 KPGA 회장 "내년에도 사재 출연할 계획… 지자체 협력도 희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사재 출연은 내년에도 계속 할 생각이 있다" 구자철(65)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KPGA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밝혔다. KPGA는 지난 7월2일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으로 시즌을 시작 한뒤 지난 주엔 군산CC오픈을 치렀다. 군산CC오픈은 올해 구자철 회장이 개인 재산을 일부 후원했고 18세 김주형이 최연소 우승이자 최단기간 우승을 써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EPL 10골 10도움' 손흥민, '2명뿐인 10-10 가입'... "무관중에 팬들 그립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손흥민이 1골1도움을 기록, 올 시즌 2명뿐인 10-10 가입과 동시에 아시아인 첫 단일 시즌 '10-1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1 역전승했다.

사진 박현경 "임희정과 아이에스동서 오픈, 우승 경쟁 기대된다"

[부산=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설 대회' 둘쨋날 스무살 동갑내기 박현경과 임희정이 공동선두에 올랐다.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은 12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 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5타를 줄인 임희정과 함께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공동선두에 자리했다.

사진 김주형 "개막전 준우승 씻은 KPGA 최연소 우승에 의미... 자만, 않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 골프의 미래' 김주형이 18세21일만에 우승, 최연소이자 최단기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주형(18·CJ대한통운)은 12일 군산 컨트리클럽(파71·713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일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김경수의 골프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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