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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성재, 미국PGA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올라서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2)가 미국PGA투어 첫 승을 향해 한걸음한걸음 나아갔다. 약 2년3개월만에 투어에 복귀한 노승열(29)은 커트탈락 위기에 처했다. 임성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로스 토너먼트코스(파72·길이7159야드)에서 열린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2라운드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공동 6위로 올라섰다. 공동 선두 리키 파울러, 스코티 셰플러(이상 미국)와는 4타차다.  

사진 박인비, 미국LPGA투어 개막전에서 이틀간 유일한 '노 보기' 플레이로 공동 선두 나서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박인비(32)가 '노 보기' 플레이에 힘입어 미국LPGA투어 2020년 개막전 2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박인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의 포시즌GC(파71·길이6645야드)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잡고 3타를 줄였다. 박인비는 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3타(65·68)를 기록, 첫날 공동 2위에서 공동 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사진 [김경수의 골프Q&A]<규칙을 잘 알면 스코어가 준다>⑫ 벙커샷 OB시 모래 골라도 돼

Q:벙커에서 플레이한 볼이 OB로 날아가 다시 칠 때 드롭하기 전에 모래를 골라도 됩니까. 아니면 모래에 자국이 있는 상태에서 드롭해야 합니까. A:[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프로골퍼들도 헛갈리는 대목입니다. 2019년 개정된 골프 규칙은 골퍼가 벙커에서 모래를 건드려도 페널티를 받지 않는 경우를 확대했지만, 벙커는 여전히 조심해야 할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구제를 받고 드롭할 때 구제구역내 스트로크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개선하면 안됩니다. 예컨대 드롭하기 전에 구제구역에 있는 모래를 발로 치우거나 파인 부분을 메우는 행동 등을 하면 2벌타(스트로크플레이)가 따릅니다<골프 규칙 8.1

[주말의 경기] 1월 18일 (토)·1월 19일 (일)

◆ 1월 18일(토) ▲ 프로배구대한항공 vs 현대캐피탈(14시·인천계양체육관) 한국도로공사 vs 흥국생명 (16시·김천체육관) ▲ 골프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LPGA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여자농구KB vs 하나은행(17시·청주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부산시설공단 vs 경남개발공사(15시 10분) 대구시청 vs SK(17시·이상 부산기장체육관)

사진 한국기원, '바둑 입단대회 부정행위자' 업무방해죄로 고발…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바둑 입단대회 부정행위자들이 업무방해죄로 고발된다. 한국기원은 17일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45회 입단대회(일반)에서 전자기기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한 K모 선수를 본원 사업(정관 제4조 제3호·입단대회 개최) 방해에 따른 업무방해죄로 형사 고발하기로 했다.

사진 [프로야구] 김상진 등 영입한 두산베어스, 코칭스태프 워크샵 실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김상진, 공필성, 배영수 코치를 새로 영입한 두산 베어스가 16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코칭스태프 워크샵을 실시했다. 워크샵에는 김태형 감독을 비롯해 1, 2군 모든 코치들이 참석했다. 코칭스태프는 2020시즌 우승에 성공한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우승 원동력과 보완점을 공유하며 각 파트별 주안점 등을 논의했다.

김경수의 골프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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