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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안투어 골프 8월까지 5개월동안 대회 '전무'…선수들 어쩌나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공(볼)을 쳐서 생계를 꾸려나가야 하는 프로골퍼들이 5개월동안 공쳐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아시안투어 프로골퍼들 얘기다. 아시아 지역을 근거로 하는 아시안투어는 올해 1~3월에 4개 대회를 치른 후 4,5월에 2개 대회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두 대회 중 하나는 연기됐고 다른 하나는 취소됐다. 4월30~5월3일로 예정됐던 GS칼텍스 매경오픈은 가을로 순연된 반면, 5월7~10일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아·퍼시픽 다이아몬드컵은 취소됐다.

사진 [이만수의 인생야구] 라오스도 코로나19에 '스톱'... 힘내십시오 여러분!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인해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큰 타격을 받고 경제, 스포츠, 학교 등이 멈춰서 있습니다. 라오스 야구단도 마찬가지인데요. 라오스 야구센터 폐쇄 조치와 동시에 라오스 야구단 선수들은 모두 각자의 집과 고향으로 돌아갔고 훈련은 중단된 지 오래입니다. 지난 2013년 라오스에 야구가 보급된 지 7년 여 만에 라오스에서 야구가 멈췄습니다.

사진 올해 US여자오픈 골프 대회 12월10~13일에 열린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이 대회 사상 처음으로 12월에 열린다. 이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3일(현지시간) "올해 US여자오픈을 코로나19로 인해 12월10~13일로 6개월가량 늦춰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20US여자오픈은 당초 6월4~7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GC에서 열릴 계획이었다. 대회 시기를 늦춤과 동시에 코스도 2개로 늘렸다. 12월엔 낮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챔피언스GC의 사이프러스 크릭 코스와 잭래빗 코스에서 1,2라운드를 치러 커트를 한 후 3,4라운드는 사이프러스 크릭 코스에서 연다.

사진 체온 37.5도 이상 될 경우엔 JLPGA투어 골프 대회에 못나간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는 3일 '코로나19에 관한 특별규정'을 제정·발표했다. 이는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선수, 팬, 대회 관계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선수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불이익을 최소화함으로써 투어를 더 공정하게 운영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먼저 선수들이 JLPGA투어 대회에 엔트리 수속을 마친 후 컨디션 불량, 유증상자와의 접촉, 입국 제한 등으로 대회에 나갈 수 없게 됐을 땐 '의무 출전' 위반에 해당되지 않도록 했다. 이를테면 특정대회의 전년도 챔피언이나 시드권자로서 전년도에 불참한 선수는 이듬해 그 대회에 반드시 나가야 한다. 출전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따른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출전하

사진 프로배구, 코로나19로 지난 시즌보다 관중 10% 감소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코로나19로 인해 조기 시즌 종료된 프로배구 관중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3일 2019~2020시즌 V리그 관중 기록을 발표했다. 올 시즌 프로배구는 1∼5라운드 합계 39만2331명(남자부 21만8732명, 여자부 17만3599명)이었다. 지난 시즌 5라운드 종료 기준 43만4791명과 비교하면 약 10% 감소한 수치다.

김경수의 골프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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