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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속 청도 화산리서 산불…1시간4분 만에 주불 진화 [청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1시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4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과 경북소방 등 진화 당국이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주력하고 있다. 16일 오후 1시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4분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사진=산림청] 2026.02.16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13대와 진화 차량 49대, 진화 인력 127명을 신속히 투입해 발화 1시간 4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37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다행히 산불에 따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 조사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면적,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02-16 16:54
경주 장항리 야산서 70대 숨진 채 발견…벌목작업 추정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7분쯤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의 한 야산에서 A(7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야산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A씨를 구조해 소생술을 유보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벌목 작업 중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주소방서[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02-16 16:39
설 하루 앞두고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눈·비....아침기온 영하권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명절 전날인 16일 경북 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비나 눈이 오겠다. 특히 경북북동산지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또 수일째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는 이번에 내리는 비나 눈으로 건조 현상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2일차'인 15일, 경북 울진지역의 낮 기온이 15~16도 분포를 보이며 봄날처럼 포근한 기온을 보이자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왕피천생태공원'을 찾아 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 2026.02.15 nulcheon@newspim.com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은 경북 동해안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16일 오전(06~12시)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고 대구 경북 남동 내륙에는 이날 밤(18~24시)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으므로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16일 오전(06~12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대설 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경북 동해안 북동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산불이나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다만, 해당 지역에 비나 눈이 예고되면서 건조 현상이 일부 완화되는 곳도 있겠다. 대구와 경북의 16일 기온은 -4도~11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 주요 지점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도, 경북 안동 청송 -4도, 영주 상주 -2도, 영천 0도, 울진 2도, 포항은 3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11도, 경북 봉화 울진 7도, 안동 상주 경주 포항 9도, 영천은 11도로 관측됐다. 16일 오전부터 동해 남부 먼바다에도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 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또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2-15 23:22
김재원 예비후보, 영덕서 어업인·산불피해주민 목소리 경청....설 연휴 민생 '잰 걸음'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영덕군 강구항 강구수협 위판장과 산불 피해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민생 현안을 꼼꼼하게 챙겼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강구항 위판장에서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과 만나 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설 연휴' 2일차인 15일,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덕군 강구항을 찾아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과 만나 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김재원 예비후보] 2026.02.15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수산업은 경북 경제의 중요한 축이자 지역 주민 생계의 핵심"이라며 "경북의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수산물 가격 변동,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온라인 판매망 확대, 수산 시설 현대화 지원 강화 등의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피해 주민들의 복구 진행 상황과 추가 지원 필요 사항을 챙겼다. nulcheon@newspim.com 26-02-15 20:05
설연휴 이틀째 15일 문경·고령서 승용차·공장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문경 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문경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화재가 나고 고령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발생하는 등 화재 사고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오후 4시56분쯤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80.4km지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교통사고가 나면서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2.15 nulcheon@newspim.com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쯤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80.4km 지점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교통사고가 나면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구조 인력을 급파해 발화 31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2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0년식 SM3 승용차가 반소했다. 15일 오후 4시1분쯤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의 한 싱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2.15 nulcheon@newspim.com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 1분쯤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의 한 싱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연접 야산 확산 차단을 위해 헬기 2대를 요청하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8분 만인 이날 오후 6시 9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70여 평 규모 경량 철골조 공장 2동이 전소되고 사무 집기류와 기자재가 소실됐다. 연접 야산으로의 연소 확산은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경위와 발화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15 20:04
'설 연휴' 가족나들이 '천국' 울진왕피천공원...봄 기운 속 빙상장 "인기"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울진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권의 낮 기온이 15~16도의 분포를 보이며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동해안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울진왕피천공원'에 가족 나들이객들이 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 특히 공원 내 조성된 빙상장에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초만원을 이루며 막바지 겨울을 즐기고 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연휴를 이용해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이 울진왕피천공원 내 아쿠아리움과 빙상장과 야외 동물원, 놀이동산, 왕피천 케이블카를 즐기며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열고 새 봄을 맞고 있다. '울진왕피천공원'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동해안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이다. 울진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왕피천공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민속놀이 체험존, 케이블카 타GO 그네 타GO 등 다양한 가족 놀이 이벤트와 함께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물범 생태 설명, 아쿠아리스트 수중 먹이 주기, 수달 먹이 주기 등 체험을 통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인 14~18일까지 왕피천공원을 찾는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일행 중 1명만 울진 군민이면 동반자까지 이용료 할인'을 담은 할인 이벤트도 펼친다. 2025.02.15. nulcheon@newspim.com 26-02-15 16:02
'설연휴' 울진 왕피천공원 가족나들이'초만원'...아쿠아리움 "인기"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울진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권의 낮 기온이 15~16도 분포를 보이며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동해안 대표적인 생태 공원인 '울진 왕피천공원'에 가족 나들이객들이 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울진 아쿠아리움이 마련한 체험 생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공원 내 조성된 빙상장에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초만원을 이루며 막바지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연휴를 이용해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이 울진 왕피천공원 내 아쿠아리움과 빙상장, 야외 동물원, 놀이 동산, 왕피천 케이블카를 즐기며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열고 새봄을 맞고 있다. '울진 왕피천공원'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동해안 대표적인 생태 공원이다. 울진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왕피천공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민속놀이 체험존, 케이블카 타go 그네 타go 등 다양한 가족 놀이 이벤트와 함께 울진 아쿠아리움에서는 물범 생태 설명, 아쿠아리스트 수중 먹이 주기, 수달 먹이 주기 등 체험을 통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인 14~18일까지 왕피천공원을 찾는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일행 중 1명만 울진 군민이면 동반자까지 이용료 할인'을 담은 할인 이벤트도 펼친다. 2025.02.15. nulcheon@newspim.com 26-02-15 16:02
설 연휴 이틀째 봄날처럼 '포근'.....울진왕피천공원 가족나들이 '북적'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울진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권의 낮 기온이 15~16도의 분포를 보이며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동해안의 대표적 생태공원인 '울진왕피천공원'에 가족 나들이객들이 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연휴를 이용해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이 울진왕피천공원 내 아쿠아리움과 빙상장과 야외 동물원, 놀이동산, 왕피천케이블카를 즐기며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열고 새 봄을 맞이하고 있다. '울진왕피천공원'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동해안의 대표적 생태공원이다. 울진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왕피천공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민속놀이체험존, 케이블카 타go, 그네타go 등 다양한 가족 놀이 이벤트와 함께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물범 생태 설명, 아쿠아리스트 수중 먹이 주기, 수달 먹이 주기 등 체험을 통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인 14~18일까지 왕피천공원을 찾는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일행 중 1명만 울진군민이면 동반자까지 이용료 할인'을 담은 할인 이벤트도 펼친다.2026.02.15. nulcheon@newspim.com 26-02-15 14:58
경북도의회, '통합특별법' 후속대책 논의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해 빠르면 2월 중 국회 본회의 상정이 예고된 가운데 경북도의회가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통합특별법 보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설 연휴 직전 주말에 의장단 상임위원장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이틀 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공유하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경북도의회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의장단.상임위 연석회의를 열고 '국회 행안위 통과 대구경붇특별법안' 후속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북도의회]2026.02.14 nulcheon@newspim.com 14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당초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은 335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256개 조문이 반영돼 약 76%가 수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여기에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돼 최종 391개 조항으로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석회의에서 김대일 예산결산위원장은 '특별법에 통합특별시 소재지 명시가 누락된 점'을 지적하고 "낙후된 북부권 발전 등 균형 발전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통합의회 구성 전 집행부의 조직 체계 통합의 선행 필요성을 언급하고, 박채아 교육위원장은 통합지원금 사용 효율성을 강조했다. 또 이춘우 운영위원장은 "7월 본회의 개회 준비를 위한 세부적 계획과 대구시의회와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의회사무처에서 통합 후속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박성만 의장은 "'대구경북통합특별시 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만큼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2월 중에 본회의 의결이 예상된다"며 "집행부와 손발을 맞춰 미반영된 부분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게 중앙부처에 건의해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대구경북이 새롭게 도약하는 역사적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주문했다. 박 의장은 또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다른 한 축인 통합특별시의회가 특별시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2-14 18:11
설 연휴 첫 날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대기 매우 건조...산불·화재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4일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실효 습도가 30~45% 분포를 보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대구와 경북의 주요 지점 '실효습도'는 ▲죽변(울진) 29%▲포항 31%▲금강송(울진) 34% ▲영덕 35%▲감포(경주) 35%▲대구 38%▲영천 40%▲경산 40%▲안동 42%▲청송 45%▲구미 45%▲상주 46%▲영주 48%로 관측됐다. 설 연휴 첫 날인 14일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실효습도가 30~45% 분포를 보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사진=뉴스핌DB]2026.02.14 nulcheon@newspim.com '실효 습도'는 수일 전부터의 상대 습도를 경과 시간에 따라 가중치를 주어서 산출한 습도,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실효 습도가 낮을수록 건조하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대구와 경북내륙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산림 인접 지역 가연물과 인화 물질 관리 철저 ▲산행 인화 물질 소지 금지▲야외 활동(캠핑 등) 화기 사용 각별히 주의▲낙엽과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 금지▲화목보일러, 담배꽁초 등 불씨 관리 철저▲난방기구 사용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사용 후 전원 차단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2-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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