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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인천 가좌동 빌라서 불…2명 부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인천 서해구 한 빌라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쯤 인천시 서해구 가좌동 지상 4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났다. 인천 서해구 빌라 3층서 불 [사진=인천소방본부] 이 불로 빌라에 사는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50대 여성은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처음 불이 난 빌라 3층 세대는 전소됐으며 빌라 복도와 옆 세대도 불에 일부 타거나 그을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빌라 3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9-24 13:24
경북도민 지역 의료이용률 59.7%…연 2조원 넘게 타지역 유출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민의 지역 내 의료 이용률이 59.7%에 그치면서 한 해 2조원이 넘는 진료비가 타 시도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누적 관외 유출 진료비도 9조5000억원에 육박했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경북의 관내 의료 이용률은 59.7%로, 도시 특수성이 있는 세종(52.8%)을 제외하면 전국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 경북은 최근 5년 연속 같은 기준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임미애 국회의원(국회 농해수위 예결특위 더불어민주당,비례)[사진=임미애의원실] nulcheon@newspim.com 대구(90.4%), 서울(89.7%) 등 특별 광역시와는 약 30%포인트 차이가 났다. 도 단위 지역에서도 전북 81.2%, 경남 74.4%, 강원 71.5%, 충북 68.3%, 전남 63.3% 등과 비교해 경북만 50%대에 머물렀다. 최근 5년간 연도별 경북권의 지역 의료 이용률은 ▲ 2021년 59.4% ▲ 2022년 60.0% ▲ 2023년 58.9% ▲ 2024년 60.9% ▲ 2025년 59.7%이다. 낮은 지역 내 의료 이용률은 진료비 역외 유출로 이어졌다. 2025년 경북도민의 총진료비 5조2164억원 가운데 40.3%인 2조1017억원이 다른 지역 의료기관에서 사용됐다. 관외 유출 진료비는 2021년 1조6991억원, 2022년 1조8167억원, 2023년 1조9290억원, 2024년 1조9198억원, 2025년 2조1017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누적 유출액은 9조4663억원이다. 임 의원은 도민들이 다른 지역 병원을 이용하는 주요 원인으로 열악한 의료 인프라를 꼽았다. 경북은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지만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도내 응급의료 취약지역도 15곳에 이르지만 상급종합병원은 한 곳도 없다. 임미애 의원은 "상급종합병원이 전무하고 관외 의료 이용이 가장 높은 경북이야말로 의대 신설이 가장 절실한 지역"이라며 "경북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도민 생명권을 지키고 무너진 지역의료를 재건하기 위해 국립 의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9-24 13:23
문 안 잠긴 주차 차량서 신용카드 훔친 10대들…사용하다 덜미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길가에 문이 잠기지 않은 상태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남녀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9일 오전 2시 30분쯤 인천 남동구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이들은 주차된 차량의 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한 내역 등을 토대로 추적해 지난 21일 A군 등을 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 이들은 14세 미만의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포함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9-23 16:30
전국 광역단체장 9월 23일 일정 ▲ 박찬대 인천시장 -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 개소식(10:30) - 추석 명절 민생현장 방문 (11:00)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14 khwphoto@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도청 직장어린이집 추석맞이 방문인사(11:00 여는마당) 국도19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13:30 미원면) 도내 스포츠종목 소속선수 훈련장 방문격려(15:00 청주유도회관) ▲이원택 전북지사 - 황우현 교수 초청 에너지전환 특별강연 (10:00 대회의실) - 전주역 1일 명예역장 체험 (13:30 전주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제2회 공공기관장 회의(09:00 무안청사 왕인실) -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11:40 전남장애인 종합복지관) ▲전재수 부산시장 - 10:30 접견-주부산일본국총영사(국제의전실) - 13:30 2026년 추석 명절 현장 방문(서동미로시장, 남부소방서, 수영경찰서, 연제우체국)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우상호 강원도지사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9-23 06:30
인천시, 민주당에 국비 1559억 요청…G20 유치·AI 허브도 협조 건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예산정책협의회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인천이 받고 있는 수도권 규제에 대한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22일 인천시청에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허종식 인천시당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인천시는 국비 사업 12건과 법령 제 개정 과제 7건, 주요 현안 사업 12건 등 모두 31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국비 분야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과 인천M버스 지원, 지역사랑상품권인 인천e음 발행 지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와 노동감독관 인건비 등 지방비 부담 완화,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 등에 필요한 국비 1559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법령 제 개정 분야에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과 통과를 비롯해 군사시설 이전 관련 법률 개정 등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다. 인천시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와 글로벌 AI 허브의 송도 지정,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설 등에 대해 민주당의 협력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공항과 항만, 배후산업단지 등 인천의 강점을 AI 바이오 콘텐츠 에너지와 연계한 'ABC+E' 전략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겠다"며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G20 유치 등 핵심 과제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예산 정책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또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균형발전 지원에서는 소외되고 각종 규제는 적용받는 '이중소외'를 겪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위한 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hjk01@newspim.com 26-09-22 15:56
"대부업 투자 고수익" 20여명으로 부터 100억 가로챈 60대 구속 기소 검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대부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이 날 수 있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100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60대 식당 운영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1년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서해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지인 등 25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100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검찰은 A씨의 구속 기간을 고려해 경찰에서 먼저 송치한 피해자 3명의 혐의만 먼저 기소하고 나머지 피해자들의 혐의에 대해서는 추후 경찰에서 송치되는 대로 조사 후 기소한다는 방침이다. 조사 결과 A씨는 투자금을 사채로 운영해 고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은 뒤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투자금은 다른 투자자에게 수익금의 일부로 지급해 피해자들을 안심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hjk01@newspim.com 26-09-22 15:24
인천시, 공무원 700여명 개인정보 보관 업체 경찰에 고발 인천시청 청사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 공무원 700여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를 무단으로 보관하고 있던 민간업체가 경찰에 고발됐다. 인천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A사를 인천 부평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A사의 개인정보 보관 사실을 통보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보관 경위를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고발을 했다고 설명했다. A사가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는 2013년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천시 공무원들의 주민등록번호다. 앞서 국정원은 A사가 1074명의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다고 시에 통보했다. 시 조사 결과 이 중 767명은 인천시 공무원, 다른 212명은 퇴직한 직원, 95명의 신분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A사는 인천시 물품 관리 용역업체의 협력사이지만 시와 직접적인 계약 관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천시 관계자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고 추후 A사를 상대로도 개인정보 보관 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9-22 15:06
인천공항세관, 마약사범 잇따라 검거…항공기 내·화장실서 발견 마약 단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세관 당국이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와 여객터미널 등에서 발견된 마약류를 단서로 수사를 벌여 마약사범들을 잇따라 검거했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공항 이착륙 항공기와 공항 화장실에서 발견된 마약류를 단서로 수사를 벌여 마약 밀수 유통 일당 7명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관은 지난해 5월 16일 오전 7시 38분쯤 캄보디아에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한 항공기 좌석 밑에서 흰색 분말이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감정 결과 이 물질은 이른바 클럽 마약으로 유명한 케타민으로 확인됐으나 발견 당시 탑승객이 모두 내린 상태로 혐의자를 특정짓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화장실서 발견된 담배형 대마초 [사진=인천공항세관] 하지만 세관 수사팀은 항공편 좌석 주변과 도착 시간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30대 남성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 이후 수사팀은 A씨의 주거지 압수수색과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범행을 입증할 자료를 확보하고 이 과정에서 30대 여성 B씨가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했다. 수사팀은 지난달 7일 오전 캄보디아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B씨를 검거하고 그의 속옷 안에서 케타민을 찾아냈다. 또 B씨와 함께 입국한 30대 남성 2명에 대해서도 마약류 투약 여부를 확인해 양성 반응이 나오자 관할 경찰서로 신병을 이첩했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 등은 코카인, 대마, 케타민 등을 국내로 밀반입하고 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유통한 것으로 파악됐다. 세관은 또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인천공항 입국장 장애인 화장실에서 담배 형태로 만들어진 대마초 3갑이 발견되자 수사에 나섰다. 수사팀은 당시 화장실 내부에는 CCTV가 없어 직접적인 증거를 찾기 어려웠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지문도 나오지 않아 한 동안 피의자를 특정짓지 못했다. 2개월 동안 화장실 출입구 주변을 촬영한 CCTV 영상으로 방문자 동선을 분석한 결과 특이 행동을 보인 30대 남성 C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수사팀은 C씨의 차량을 수색해 공항 화장실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형태의 담배형 대마초를 찾아 압수했다. 수사팀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C씨와 함께 대마초와 사일로사이빈(환각 성분) 함유 초콜릿 등을 밀수입한 30대 남성 2명도 추가로 입건했다. 남창훈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은 "마약사범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갈수록 은밀하고 지능적인 방법으로 마약류를 반입하고 있다"며 "마약류가 국내에 반입 유통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9-22 14:16
인천시, 이달 말 세계한상대회 준비 총력…소방 등 각 분야 최종 점검 인천 송도컨벤시아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숙박과 식음료, 소방 분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이번 달 28~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며 국내외 재외동포 경제인과 기업인, 글로벌 바이어 등 3000여명이 참여해 비즈니스 교류와 투자 수출 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는 관내 숙박업소 72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행사장 내 식음료 제공시설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송도소방서와 함께 송도컨벤시아의 소방시설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18일에는 인천대학교 학생과 시민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무요령과 역할, 비상상황 발생 시 연락체계 등을 안내했다. 행사 기간에는 식음료 숙박업소 위생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식품안전사고나 위생 관련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화재와 응급상황에 대비해 소방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한상대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에서 비즈니스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9-22 11:19
인천시 특사경, 원산지 표시 위반 음식점 등 9곳 적발…3곳 검찰 송치 인천시특별사법경찰관이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축산물 표시사항을 제대로 하지 않은 음식점과 판매업소 9곳이 적발됐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일부터 2주 동안 공항과 항만, 역 주변과 관광지, 백화점, 대형 쇼핑몰, 찜질방 등에 있는 음식점과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9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적발된 음식점 2곳은 중국산 배추김치만 사용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과 중국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축산물 판매업소 1곳은 보관 중이던 삼겹살 제품에 축산물 표시사항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았다. 또 음식점 5곳은 소고기와 닭고기, 두부, 누룽지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고 다른 음식점 1곳은 축산물 거래명세서를 6개월간 보관해야 하는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이 가운데 원산지 거짓 표시와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로 적발된 3개 업소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 관할 군 구에 통보해 행정처분도 함께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특별사법경찰이 인천에 축산물 판매업소 3곳에서 수거한 돼지고기 9점을 검사한 결과 모두 국내산으로 확인됐다. 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등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9-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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