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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딘체장 8월 27일 일정 ▲전재수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금융창업정책관( 09:30 의전실)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부산선수단 결단식( 11:00 대강당)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청소년 PLAY ESG」 조성기금 전달식( 14:00 국제의전실) - 2026년 하반기 반부패 청렴교육(15:00대강당) - 2028 WDC 부산 공식 협력 전시, 오토니엘 「사랑 안의 미로」(16:00 F1963 석천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14일 오전 시청 9층 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1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삼성지원 대 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10:00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신세계 MOU 체결(11:00 광주청사 브리핑룸) - 제43회 인구포럼(13:30 광주청사 무등홀) - 공공기관 우선 이전 약속이행 범시민 결의대회(14:00 광주청사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공공기관 반부패 청렴 협력회의(14:00 도정회의실) - 방위산업 상생실천 간담회(15:30 대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 14:00 2027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회의(신관 대회의실) ▲이원택 전북지사 - 전북국회의원-전북자치도 정책간담회 (08:00 국회 의원회관) ▲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23회 경상북도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힐링 콘서트(13:00 동락관 공연장)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제13기 지원단 위촉식(14:00 대구시 체육회관 4층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온통대전 2.0 브리핑(10:00 브리핑룸) -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13:00 한국철도공사)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14:00 DCC 제2전시장) ▲신용한 충북지사 -언론브리핑(10:00 도청 브리핑실) ▲ 박찬대 인천시장 - 간부회의 (11:00) ▲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순방 ▲조상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27 06:30
인천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시급 4.5% 인상·촉탁직 격차 해소 인천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시내버스 노사가 내년도 기본시급 4.5% 인상에 합의하는 등 임금 단체협상을 타결했다. 인천시는 시내버스 노사가 임단협에 최종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사는 전날 열린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기본시급 4.5% 인상, 무사고 수당 1만5000원 인상, 시내 광역버스 간 촉탁직 임금 격차 해소 등에 합의했다. 노사는 지난 1월부터 교섭에 나섰으나 11차례에 걸친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난항을 겪었다. 노조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28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을 예고해 논 상태였다. 인천시는 이번 타결로 버스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성을 높여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성순 인천시 교통정책국장은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노 사 정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26 16:01
인천지법에 "폭파하겠다"협박 메일…경찰 수사, 폭발물은 발견 안돼 인천지방법원 청사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지방법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쯤 인천지법 종합민원실 공용 메일로 "인천지법과 인근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메일이 도착했다고 112로 신고됐다. 메일에는 '26일 오후 1시 34분부터 오후 7시 30분에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특공대원 11명을 포함한 경찰관 37명과 탐지견 3마리를 투입해 3시간가량 수색을 벌였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법원은 경찰과 함께 보안 검색을 강화했으며 협박 메일로 인한 재판 차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천지법 뿐만 아니라 청주지법과 대전가정법원, 광주고법 등 다른 법원에도 유사한 협박 메일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하고 동일범 소행 여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공중협박 사건을 전담하는 서울경찰청 태스크포스(TF)에서 관련 사건을 수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지역에서 법원과 협조해 자체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8-26 15:38
"접경·섬이라 금리 낮춰" NH농협, 인천 강화·옹진군 금고 차별 논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 금고를 맡고 있는 NH농협은행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낮은 수준의 금고 금리를 적용한 사유 중 하나로 섬이라는 지역 특수성을 꼽아 논란이 되고 있다. 강화 옹진을 중심으로 한 인천 시민사회는 접경 섬이라는 지역 특수성을 공적 자금 관리 조건에 반영한 것은 NH농협은행이 지역 차별과 금고 금융 기관으로 가져야 될 공공성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NH농협은행 로고 [사진=뉴스핌 DB] 26일 인천 강화 옹진군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들 지자체는 2024년 하반기 NH농협은행을 오는 2028년 말까지 군의 자금을 운용할 금고로 각각 선정했다. 당시 이들 지자체와 NH농협은행은 관행대로 금리와 협력사업비(출연금) 등의 조건을 비공개로 하고 금고 약정을 체결했다. 하지만 올해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 금고 자료를 공개하면서 강화군과 옹진군의 금고 금리가 전국 평균 이하에 인천은 물론 전국 광역시의 기초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자료를 보면 강화군의 장기예금(12개월 이상) 금리는 2.40%, 옹진군은 2.25%로 인천시 본청 금리 4.75%의 절반 수준이다. 특히 옹진군은 인천 지자체 10곳 가운데 가장 높은 금고 금리를 기록하고 있는 서구 4.82%보다 2.57%포인트(p) 낮으며 나머지 구 7곳의 3.27%보다도 1.02%p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6개 광역시의 50개 기초단체 중에서 옹진군보다 금리가 낮은 곳은 대구의 남구(2.21%)와 군위군(2.20%) 2곳 뿐이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 측은 강화군과 옹진군의 금고 금리가 낮은데 대해 "약정 체결 당시 예산 규모와 기준 금리, 지역 특수성 등을 고려해 조건을 제시하고 지자체가 이를 수용해 결정됐다"고 했다. NH농협은행의 강화와 옹진군에 대한 협력사업비 규모도 다른 지자체와 큰 차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는 접경 섬이라는 지역의 특수한 여건이 지자체 금고의 약정 조건을 정하는데 불리하게 작용해서는 안 된다며 지자체와 주민의 권익이 침해받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지역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지자체가 접경 도서로 구성돼 있다는 지역 특수성이 공공자금 운용을 맡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차별을 받을 사유가 돼서는 절대 안된다"며 "강화와 옹진군은 차별을 개선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26 15:21
시·도의회의장협 '지방의회법' 제정 총력....TF 출범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전국 16개 시 도의회 의장들의 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협의회)가 TF를 구성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다. 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실질적인 자치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들의 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협의회)가 TF를 구성하고 '지방의회법' 제정 위한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사진=시도의장협의회]2026.08.26 nulcheon@newspim.com 의장협의회는 이를 위해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의장협의회 회장)을 단장으로 '지방의회법 제정 TF'를 공식 출범시켰다. TF에는 의장협의회 사무처 전 부서와 전국 16개 시 도의회 의원들이 참여했다. 의장협의회는 TF를 중심으로 국회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포럼 토론회 등을 통해 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월 중에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안'을 제20대 전반기 의장협의회 제1호 안건으로 상정해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할 방침이다. 남종섭 회장은 "지방자치가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며 "지방의회법은 책임 있는 의정 활동과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남 회장은 또 "국회와 정부, 전국 시 도의회와 적극 협력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이끌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ulcheon@newspim.com 26-08-26 09:50
전국 광역 단체장 8월 26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 (10:30 국회 의원회관)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14:00 청와대) ▲조상호 세종시장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0:30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제9회 굿시티 포럼 (09:3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확대간부회의(08:00 광주청사 소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 (10:30 국회 의원회관) ▲신용한 충북지사 -중앙지방협력회의(14:00 서울) ▲박수현 충남지사 -해외 순방 ▲전재수 부산시장 -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26 06:30
인천 신현동 아파트서 불…주민 25명 대피 소방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5일 오후 인천 서해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5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분쯤 인천시 서해구 신현동 13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5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5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8-25 22:03
인천 외국인 전용 클럽서 마약 투약 베트남인 7명…구속영장 신청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단체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A씨 등 베트남인 7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새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 가운데 1명을 제외한 6명은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온 이들 7명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 등 이들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마약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8-25 16:29
인천 연수·선학 등 노후도시 정비 선도지구 6곳 선정…1만6267호 전국 최대 규모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인천시는 구월지구와 연수 선학 지구 등 선도지구 6곳을 선정했으며 규모는 1만6267호로 전국 최대라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곳은 구월지구 B1구역 2756호, 연수 선학지구의 A7구역 4748호와 A12구역 857호 등 모두 5605호가 포함됐다. 또 만수1 2 3지구 A4구역 1530호, 갈산 부평 부개지구 A3구역 2958호, 계산지구 A5구역 3418호도 선도지구로 확정됐다. 인천시청 청사 [사진=인천시]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5개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선도지구 공모를 진행했으며 39개 특별정비예정구역 가운데 21개 구역, 4만6100호가 신청했다. 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동의서 유효성 등을 검증하고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등을 확인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도지구 선정과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한 조치도 시행된다. 시는 집합건물 지분 쪼개기 등 투기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특별법에 따라 권리산정 기준일을 즉시 고시했다. 또 각 구역의 주민대표단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총괄계획가 이른바 MP를 파견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구역은 오는 2027년 이후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방식과 물량을 주민간담회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선도지구 선정을 계기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미래형 스마트 도시 구축과 지역 균형 발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25 16:09
인천공항 주차장서 차량 파손하고 금품 절도…경찰 용의자 추적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부수고 안에 있던 현금을 훔쳐 달아난 절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인천 영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 50분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에서 차량 내 현금 절도가 발생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인근에 세워져 있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는 용의자인 남성이 망치로 보이는 도구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차량 내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장면이 담겼다. 경찰은 사건 발생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용의자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8-2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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