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보] 광양 산불 '강풍' 진화 난항...주민 65명 마을회관 대피
[3보] 광양 산불 야간진화 체제로 전환...진화율 56%
대구·경북 22일 영하16도 '맹추위 최절정'...울릉도 최고 20cm 폭설
"에프에스티, 삼성전자 테일러 팹 EUV 인프라 장비 공급" [모닝 리포트]
알테오젠 쇼크가 던진 과제…기술력 다음은 '경영 시스템'
민주, 정청래 '기습' 합당 논의에 예상 넘는 거센 반발...항의문자도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