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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신임 세종경찰청장 취임…"민생범죄 엄정 대응"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김홍근 신임 세종경찰청장이 취임과 함께 민생범죄 대응 강화를 강조하며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세종경찰청은 20일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청사 5층 집현마루에서 지휘부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김홍근 청장 취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충령탑 참배하는 김홍근 신임 세종경찰청장. [사진=세종경찰청]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김 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모든 경찰 활동의 근간을 헌법과 인권에 두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토킹과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를 비롯해 보이스피싱과 전세사기 등 민생을 위협하는 범죄에 엄정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직 내부와 관련해서는 "계급과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켜 세종경찰의 역량을 시민 안전을 위해 하나로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홍근 청장은 1990년 경찰대학 6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기남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인천 남동경찰서장,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인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등을 역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8:42
태안 해루질 실종 70대...해상서 숨진 채 발견 [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태안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실종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70대)는 지난 19일 오후 9시 30분쯤 해루질을 위해 갯벌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겼으며 다음날인 20일 오전 1시 8분쯤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19일 태안 몽산포항서 실종된 70대 남성이 20일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태안해경]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해경은 마검포파출소와 태안구조대, 경비함정 등 가용 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 합동 수색을 벌였다. 수색에는 해상 8척과 육상 69명, 드론 5대, 수중 인력 14명 등이 동원됐다. A씨는 실종 지점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진 마검포항 인근 해상에서 이날 오후 2시 58분쯤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시신은 태안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야간 갯벌 활동 시 물때와 지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 고립이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8:36
공주 유구읍서 식품 공장 화재...한때 대응 1단계 [공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공주시 유구읍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공주시 유구읍 만천리에 위치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0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유구읍 만천리에 위치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압 중인 모습. [사진=공주소방서]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10시 3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화재 발생 2시간 28분 만인 오후 12시 38분쯤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화재 당시 해당 공장에는 직원 5명이 근무 중이었으나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주시는 화재 발생과 관련해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할 것을 안내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8:36
보령서 수해복구 공사 중 토사 쏟아져…60대 작업자 중태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3시 51분쯤 충남 보령시 동대동 원평소하천에서 작업 중이던 A씨(65)가 하천 경사면에서 쏟아진 토사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사고 발생 약 24분 만인 오후 4시 15분쯤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해당 공사는 보령시가 발주한 수해복구 정비 사업으로 A씨는 당시 하천 바닥에서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A씨의 소속과 함께 현장 안전조치 여부, 작업 환경 관리 상태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4-20 18:34
대전 황사 '관심' 발령…20일 밤 본격 영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에 황사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대전시는 20일 오후 5시 기준 황사 유입 영향으로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캡처=환경위성센터 홈페이지] 20일 오후 3시 기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위성의 지상 미세먼지(PM10) 추정 농도. 붉은 부분이 고농도 황사 영향권이다. 이번 황사는 지난 19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했으며 20일 밤부터 대전 지역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는 다음날 PM-10(지름 10㎛ 이하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된다. 대전시는 황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에게 국민행동 요령 숙지와 실천을 당부했다.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 시에는 보호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권고된다. 또한 황사에 노출된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 후 섭취해야 한다. 어린이집과 학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거나 수업 단축, 휴업 등을 검토해야 하며 비닐하우스와 온실, 축사는 외부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황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개인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20 18:32
건보공단,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서 '건강보험25시' 홍보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장애인식개선 행사에 참여해 공공앱 홍보에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8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대회 '2026 DADARUN'에 참여해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대회 '2026 DADARUN'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홍보 부스. [사진=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 2026.04.20 gyun50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약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부스와 공연,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공단은 내 손안의 건강보험, 건강보험25시와 함께 걸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건강체크존, 홍보존, 이벤트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건강체크존에서는 혈압과 스트레스 측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홍보존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앱 설치와 건강기록 관리, 증명서 발급 등 주요 기능을 안내했다. 또 이벤트존에서는 앱 설치 참여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고 포토존에서는 참여 인증 촬영을 지원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공단은 이번 홍보가 시민이 건강보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란 본부장은 "장애인식개선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공단의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해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25시'는 제증명 발급과 민원 신청, 건강검진 관리 등 약 20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공공앱으로 연간 누적 이용자 약 1억 명을 기록했으며 2025년 '최우수 공공앱'에 선정됐다. gyun507@newspim.com 26-04-20 16:00
'윤창호법 논란' 김선광, '클린선거' 제안에 내로남불 역풍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국민의힘이 음주운전 전력자에 대해 사실상 공천 배제 기준을 내세워 온 가운데 대전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해당 기준이 예외 적용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선 김선광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후보를 향해 '깨끗한 선거'를 제안하고 나서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자격 논란부터 해소하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김선광 국민의힘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2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비방이 아닌 정책 경쟁이 돼야 한다"며 김제선 후보에게 깨끗한 선거 협약과 3회 이상의 공개 정책토론회를 제안하고 1호 공약으로 '중구 8학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음주운전 전과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태라는 지적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국민의힘 중앙당은 이른바 '윤창호법' 이후 음주운전 전력자에 대해 엄격한 공천 배제 기조를 유지해왔지만 김 후보는 지역 공천관리위원회의 '전원 합의' 규정을 근거로 경선에 포함돼 최종 후보로 확정됐으며 이는 당의 공식 기준과 배치된다는 점에서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날 김선광 후보는 뉴스핌 의 시당 공관위 부실심사 질문에 대해 "음주운전은 100%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2022년 시의원 후보 당시에도 같은 방식으로 공관위 전원 합의로 통과됐고 이번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됐다"며 "소명자료를 제출했고 공관위원 전원이 이를 받아들여 통과된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공관위 논의 과정과 관련 자료도 확보돼 있고 중앙당 역시 문제없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역 정치권에서는 중앙당이 음주운전 전력을 사실상 부적격 사유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지역 공관위가 전원 합의를 이유로 이를 뒤집은 것은 공천 기준 자체를 무력화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제 이번 공천 과정에서 경선서 컷오프 된 김연수 전 중구의장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앞서 경선에 참여한 이동한 예비후보도 후보 자격에 대해 공개 반발에 나선 바 있다. 특히 공천 책임자인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겸 공관위원장이 논란 이후 기자들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책임 회피 논란까지 더해지고 있으며 당 내부에서도 공천 기준 적용의 정당성, 일관성 문제를 두고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형식적으로는 규정 위반이 아닐 수 있으나 국민 정서와 괴리가 큰 '예외 공천'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김 후보가 외부 후보를 향해 클린선거를 제안한 것 자체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도덕성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후보가 상대 후보에게 깨끗한 선거를 요구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고 꼬집으며 "공천 과정에 대한 명확하고 투명한 설명과 유권자 이해가 먼저"라고 비판했다. 때문에 중구청장 선거가 정책 경쟁 이전에 공천 당위성 논란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5:51
"불 끄고 탄소 줄이자"…대전시,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에 나선다. 대전시는 20일부터 25일까지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을 슬로건으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22일 저녁에는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2일 '지구의날' 소등행사. [사진=대전시] 2026.04.20 nn0416@newspim.com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대중교통 이용과 다회용 컵 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 변화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인 소등행사는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공공기관을 비롯해 한빛탑 등 주요 상징물과 공동주택 단지의 조명을 일제히 끄고 시민들도 가정 내 전등 소등과 가전제품 전원 차단 등 방식으로 자율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단기적인 소등행사만으로는 실질적인 탄소 감축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는 가운데, 생활 속 실천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과 소등행사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인식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민간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4-20 15:30
"대학·지역 함께한 예술"...조원휘 의장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동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20일 조원휘 의장이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참석해 대학과 지역사회 문화적 연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봄의 생동감과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기획으로 박찬걸(조소) 박능생 박우식(회화) 임미강 송계영 황승욱 오치규(디자인) 교수 등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7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일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관람은 오는 2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운영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을 경험하는 것은 도시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며 "유명 교수들 작품을 마주하는 기회는 시민들에게도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의회는 대학의 전문 자산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문화예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5:21
"빨간불엔 일단 멈춤!"...세종남부서 '우회전 교통안전' 합동 홍보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는 교차로 우회전 시 교통사고예방과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교통안전홍보와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청, 도시교통공사, 지역 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빨간불엔 일단 멈추고, 살피고, 우회전' 등 메시지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우회전 방법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 BRT정류장에 설치된 LED 교통안전홍보 전광판. [사진=세종남부경찰서]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아울러 경찰은 BRT 및 일반버스정류장 내 LED LCD 전광판 총 708곳을 활용해 홍보문구를 표출하고 지역 내 아파트 260개 단지 LED광고판을 통해서도 '한눈에 볼수 있는 우회전 방법' 등 교통안전 홍보를 병행한다. 또 전기굴절버스, 두루타, 마을버스 등 총 54대 버스 출입문에 홍보전단지를 부착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세종남부서는 오는 6월 19일까지 우회전 사고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통해 신호위반 및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꾸준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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