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판정 받으려 금식·운동한 20대, '병역법 위반' 집행유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현역병 복무를 피하고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금식과 고강도 운동으로 체중을 인위적으로 감량한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26-01-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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