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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장에서] '깜짝 단식' 황교안, 장소 변경에 현장 예배까지 '예측불허' 하루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깜짝 단식을 선언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방위비 분납금 문제 해결을 위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방미길에 오른 아침에 갑작스레 소식이 전해졌다. 황 대표는 삭발에 이어 단식을 선언하며 대정부투쟁에 대한

사진 황교안 단식에 깜짝 놀란 한국당 의원들...'일단 지지' 속은 '동상이몽'

[서울=뉴스핌] 김승현 김규희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전격 단식에 돌입했다. 황 대표는 단식의 이유로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 안보 불안, 선거법 및 검찰개혁법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강행 등을 꼽았다. 그의 전격 단식을 두고 당 내에서는 대체로 '지지한다'는 목소리가

사진 [정가 인사이드] "죽기 각오하겠다"는 황교안…왜 단식투쟁 나섰나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죽기를 각오하고 무기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읽으며 단식을 시작했다. 호소문을 읽는 황 대표는 '목숨을 걸겠다', '소아의 마지막 자취까지 버리겠다'며 비

사진 고(故) 김민식군 어머니 눈물에…'민식이법' 통과 촉구 靑 청원 20만 돌파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고(故) 김민식 군 어머니의 눈물이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일까. 스쿨존 내 교통사망사고 가중처벌과 단속 카메라 설치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민식이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명이 넘는

사진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민주당 특위, 24일 대전서 토크콘서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24일 대전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 공수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서구 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검찰개혁특위 공동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과

사진 황교안, 단식 장소 청와대 앞 → 국회 본청 앞 계단으로 변경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당초 청와대 분수대 앞서 진행하려 했으나 대통령 경호상 문제 등을 이유로 국회로 자리를 옮기기로 했다. 한국당에 따르면 황 대표는 청와대 관계규정 및 경호상 문제 등 이유로 당초 계획했던 청와대 분수대 앞 단식 계

사진 [전문] 황교안 대국민 호소문…"국가위기 막기 위해 무기한 단식 투쟁"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저는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겠다. 단식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황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