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의회가 22일 제437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예산안 2건 등 모두 44건을 처리했다.
- 이상식 의장은 민생 대책과 정책 반영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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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는 22일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등 예산안 2건과 조례안 23건, 결산안 2건, 승인안 8건, 동의안 5건, 건의안 1건, 기타 안건 3건 등 모두 44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5분 자유발언에는 7명의 의원이 나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치, 충북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증평군 균형발전, 유보통합, 공중보건의사 공백, 청주 특례시·도청 충주 이전, 장애 청소년 부모 휴식 보장 등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내놨다.
이상식 의장은 "집행기관은 5분 자유발언의 취지를 충분히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 달라"며 "추석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교통 대책, 생활안전 등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438회 임시회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열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