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의회가 22일 공공기관 2차 이전 충북 유치를 촉구했다.
- 이상식 의장 등 의원들이 본회의 뒤 종이비행기 퍼포먼스를 했다.
- 도의회는 중점 유치·공정한 이전 절차를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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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 의원들이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충북 유치를 촉구하며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도의회는 22일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직후 청사 잔디광장에서 이상식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기관 2차 이전 충북 유치 촉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채택한 대정부 건의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충북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 충북으로!'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배경으로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이상식 의장은 "1차 이전에서 소외됐던 충북의 아쉬움과 166만 도민의 염원을 담았다"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정부에 충북 중점 유치기관 우선 반영, 1차 이전의 불균형을 보완할 기준 마련, 공정하고 투명한 이전 절차 공개 등을 요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