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곡성군이 내달 10일 섬진강 동화정원 음악회를 열었다
- 황화코스모스 정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선보였다
- 전자현악·고상지트리오 등 가을 감성 무대가 마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5만 평 황화코스모스가 물든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음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가을 음악회를 열어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정원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곡성군은 내달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동화정원 음악회-폴 인 멜로디(Fall in Melody)'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봄 밀밭을 무대로 진행한 동화정원 음악회에 이어 계절별 자연경관과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음악 공연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10일에는 전자현악듀오와 퓨전국악밴드가 클래식과 국악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11일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를 중심으로 한 고상지트리오가 가을 정원과 어우러지는 감성 공연을 펼친다.
화분과 화관 및 디퓨저 만들기와 걱정인형 만들기 그리고 캐리커처 등 방문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화관과 디퓨저 만들기 체험에는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양성한 로즈크리에이터들이 로즈인턴으로 참여해 관광객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다.
로즈커피와 꽃차 시음 및 SNS 팔로우 이벤트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