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올아워즈가 10월 10일 서울서 첫 월드투어를 연다.
- 공식 SNS에 공개한 포스터로 기대감을 높였다.
- 서울 시작으로 유럽·북미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올아워즈가 데뷔 첫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18일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아워즈는 오는 10월 10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즈 업(RISE UP)'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올아워즈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인과 단체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올아워즈는 레드와인 컬러를 포인트로 한 블랙 제복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멤버들은 각각 깊은 눈빛과 돋보이는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라이즈 업'은 올아워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다. 이번 콘서트는 그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아워즈는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유럽, 2027년 1월 북미로 무대를 넓혀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올아워즈는 오랜 기간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그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들부터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UNBOUND)'의 수록곡들까지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환상적인 무대들을 선사할 계획이다.
올아워즈가 강렬한 콘셉트와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들이 어떤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올아워즈의 첫 번째 월드투어 '라이즈 업' 서울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