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지가 18일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전 회차 매진했다.
- JYP는 17일 추가 좌석 오픈 소식을 알렸다.
- 넥스지는 10월 17일과 18일 올림픽홀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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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넥스지(NEXZ)의 첫 아시아 투어 일환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의 월드투어 서울 공연 티켓팅 일반 예매가 지난 16일 진행된 후 2회 공연 모두 솔드아웃됐다.

JYP 측은 성원에 힘입어 17일 추가 좌석 오픈 소식을 전했다. 추가 좌석 티켓은 오는 23일 NOL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그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해 10월 성료한 한국 첫 단독 콘서트 '원비트(ONE BEAT)' 이후 성사된 국내 두 번째 콘서트다.
두 차례의 일본 라이브 투어, 스페셜 콘서트 '원비트' 등 그룹 이름을 내건 이전 공연을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수식어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줬던 바, 서울에서 출발해 아시아 지역 곳곳으로 넓혀갈 이들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넥스지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쏘씬 더 월드(SAUCIN THE WORLD)'의 포문을 연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