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선빈·유재명·김영민·전석호와 이용재 감독이 18일 BIFF 참석을 밝혔다.
- ‘수능, 출제의 비밀’은 B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에 초청됐다.
- 작품은 10월 6일 첫 공개 뒤 10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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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8일 GV·9일 오픈토크 진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의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와 이용재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합숙하는 출제 본부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류 없는 문제를 만들기 위해 겪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용재 감독과 배우들은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레드카펫과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어 7일 오후 12시 20분과 8일 오후 3시 50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작품과 촬영 과정 등에 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9일 오후 1시 30분에는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리는 오픈토크에 참석한다.
이선빈은 행정 착오로 수능 출제 캠프에 들어가게 된 국어 교사 맹보람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국어과 출제위원장 문주열, 김영민은 검토위원장 박경태를 연기한다. 전석호는 40일간의 합숙을 운영하는 평가원 직원 기준수 역으로 출연한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오는 10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