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7일 코스피·코스닥은 FOMC 여파를 소화했다.
- 반도체 강세와 유가 하락에 낙폭은 제한됐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 흐름을 좌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변동성 지속 전망…美 금리 5%·외국인 수급 주목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17일 국내 증시는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하며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다만 미국 반도체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한 만큼 국내 증시의 낙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FOMC 결과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다우지수는 1.21%, S&P500지수는 0.45%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0.01% 내렸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63%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0.82%, AMD는 1.65% 올랐다.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상 자체보다 향후 긴축 강도로 이동할 전망이다. 연준은 점도표에서 올해 말 기준금리 중간값을 기존 3.8%에서 4.1%로 높여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올해 미국 성장률 전망도 2.2%에서 2.3%로 상향했다.
이에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7.3bp 오른 4.736%, 10년물은 2.1bp 상승한 5.023%를 기록했다. 장기금리가 급등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국내 증시도 금리의 절대 수준보다 향후 상승 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국내 증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코스피는 1.37% 오른 6717.97, 코스닥은 0.44% 상승한 815.98로 마감했다. IT하드웨어가 4.0%, 반도체가 2.9%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이 코스피 방향을 좌우할 전망이다. 미국 증시가 FOMC 충격에도 반도체 강세를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다. WTI가 3.21% 내린 배럴당 102.43달러로 하락한 점도 최근 증시를 압박했던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덜어줄 수 있다.
AI는 오늘 국내 증시가 매파적인 FOMC 여파로 장 초반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낙폭을 제한하는 흐름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코스피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990조원 안팎에서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