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G파이낸셜이 17일 서울 세텍서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했다.
- 셀러 대상 선정산 서비스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18일 세미나와 9월 신규 셀러 적립금 프로모션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달 18일 '선정산 A to Z' 세미나도 개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종합 디지털 금융기업 KG파이낸셜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KOREA E-Commerce Fair)'에 참가한다.
KG파이낸셜은 이번 행사에서 셀러를 대상으로 선정산 서비스를 소개하고 현장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셀러를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분야의 솔루션과 트렌드,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KG파이낸셜은 행사 기간 참가자들이 선정산 서비스의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실무자와 1대1 맞춤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산은 정산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판매대금을 먼저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KG파이낸셜은 상담을 통해 셀러가 확보한 자금을 원자재 구매와 재고 확보, 마케팅 집행 등 사업 운영에 활용하는 구조와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행사 둘째 날인 이달 18일 오후 2시 50분부터는 '정산일을 기다리지 않는 셀러들의 선택-선정산 A to Z'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약 30분간 진행되며 선정산 서비스를 실제 사업에 활용하는 방법과 이용 시 고려해야 할 기준 등을 다룰 예정이다.
KG파이낸셜은 행사와 함께 9월 한 달간 신규 가입 셀러를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의 적립금을 먼저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를 통해 셀러들이 선정산 서비스를 이해하고 각자의 사업 환경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9월 한 달간 신규 가입 셀러를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의 적립금을 먼저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KG파이낸셜은 구 KG모빌리언스로 모바일 기반 통합결제와 멤버십, 인증 등 결제 인프라를 운영해왔다. 현재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맹점의 현금흐름을 지원하는 금융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