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소기업중앙회가 15일 충주 항아골서 벤치마킹 행사를 열었다
- 식품 중소기업 20여명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 중기중앙회는 스마트공장 성공사례 확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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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충북 충주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항아골에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 K-Food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운영해 오면서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기업의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단체를 통해 업계의 자발적 제조혁신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식품제조 및 가공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20여명 참석해 ㈜항아골의 제조 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보고 스마트공장 도입과정과 제조혁신 성과 및 노하우를 함께 공유했다.
전혜숙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산업실장은 "(주)항아골은 스마트공장을 통해 단계적 제조혁신과 수출 경쟁력까지 동시에 이뤄낸 K-Food 우수 사례"라며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 제조 현장의 생생한 성공 경험을 공유, 확산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자발적으로 도입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