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나무가 19일 서울시와 반포한강공원서 청년 금융교육을 연다
- 업클래스 금융골든벨은 신용관리부터 디지털자산·사기예방을 다룬다
- 우수 참가자에 에어팟·상품권 등 경품을 주며 무료 참여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시와 함께 오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청년 대상 금융교육 행사를 연다.
'업클래스 금융골든벨'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으로 현장 출제 문제를 풀고 누적 점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제 범위는 신용카드와 자산 관리 기초부터 비트코인·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보이스피싱·큐싱·딥페이크 등 신종 금융사기 예방법까지 포함한다. 행사 전 업비트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누적 점수제를 도입해 중간에 오답을 제출하더라도 마지막 문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에어팟 4(1등),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권(2등), 비트코인 기프트카드 5만 원권(3등), 네이버페이 5만 원권(4등) 등을 제공한다.
행사는 19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울 청년 및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9일 낮 12시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사전 신청을 놓쳤더라도 당일 방문 시 잔여석이 있으면 참여 가능하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