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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Ⅶ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제51기 입학식…지역 경영 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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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가 9일 CEO과정 제5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 제51기 원우들은 1년간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는다.
  • CEO과정은 지역 경영인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의 장으로 운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남지역 경영인 대상 1년 과정
다기수 교류 인적 네트워크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지난 9일 폴리텍홀 대강당에서 기술혁신 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 2026년 하반기 개강과 함께 제5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조상원 한국폴리텍Ⅶ대학 권역학장과 대학 보직자, 최국진 산학협력단장, 김준수 경영기술교육원장이 참석했다.

9일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폴리텍홀 대강당에서 열린 기술혁신 최고경영자과정 제51기 입학식에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2026.09.10

박근종 학부 총동문회장과 임원진, 김정기 한폴CEO 총동문회장, 각 동아리 회장 및 임원진도 자리해 제51기 원우들의 입학을 함께 축하했다.

한국폴리텍Ⅶ대학 CEO과정은 2001년 개설 이후 26년 동안 경남지역 경영인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 지역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이번에 입학한 제51기 원우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과정을 밟는다. 강의와 토론, 교류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이끌 경영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상원 권역학장은 축사를 통해 "제51기 원우 여러분께서 지역사회를 이끄는 리더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1년 동안 열정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1년 뒤에는 한층 더 발전한 멋진 CEO로 거듭나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정기 한폴CEO 총동문회장은 "제51기 원우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CEO과정을 통해 원우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기업이 더욱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Ⅶ대학 CEO과정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 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선·후배 기수가 함께 교육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는 구조로, 재학 기간에는 최소 3개 기수가 동시에 활동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업종의 경영인들이 교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점이 과정의 특징으로 꼽힌다.

제52기 신입생 모집은 2027년 1월 중순까지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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