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11일 청년·일자리·사회적경제 페스타를 연다
- 43개 부스와 500명 참여로 소셜마켓·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 진안군은 교류를 넓혀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00여명 참석, 소셜마켓·채용설명회·청년 플리마켓·치유골목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청년과 일자리, 사회적경제 분야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진안군은 오는 11일 진안고원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청년·일자리·사회적경제 페스타'를 개최한다.

'나는 진안에서 일해'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진안군 청년센터 월랑, 진안군 일자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행사장에는 소셜마켓, 채용설명회, 청년 플리마켓, 청년정책 홍보, 치유골목 등 43개 부스가 운영되며 약 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진안읍 시장길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진안고원 치유골목'의 8개 입점 기업도 행사에 참여한다.
진안의 산림자원과 치유의 가치를 일자리와 경제활동으로 연결한 치유골목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진안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2시 행사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트롯메들리 공연과 보이는 라디오 '진안에서 산다는 것', 전통춤과 민요장구 공연 등이 이어진다.
오후 4시에는 개막식과 박람회 라운딩이 진행되며 이후 싱어송라이터 공연, 진안역사퀴즈, 각 센터 홍보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7시부터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달빛가요제'가 열려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치유골목 스탬프투어와 먹거리·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안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경험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진안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과 지역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