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모로보틱스가 8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지면보행형 재활로봇 개발과 로봇산업 기여를 인정받았다
- BAM-T 해외인증과 재활로봇 보급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스모로보틱스는 지면보행형 웨어러블 재활로봇 기술 개발 및 국가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제5회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코스모로보틱스가 웨어러블 의료재활로봇의 대표기업으로, 성인과 유소년용 하지 외골격 보행보조로봇 및 영유아와 유소년용 지면보행형 재활로봇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공로를 인정했다.

오주영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보급형 로봇 기술을 통해 환자들에게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전력을 다해온 결과"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보행 장애 환자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고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코스모로보틱스는 청소년용 웨어러블 로봇인 'BAM-T'의 미국 FDA 및 유럽 CE 등 해외 주요 의료기기 인증을 연내 획득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국내 소아재활 의료수가 확대 등 정책적 변화에 발맞춰 보다 많은 환자들이 첨단 로봇 재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진출과 실적 성장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