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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노동신문] 9월 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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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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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이 7일 두만강자동차다리 준공식을 열고 러시아와 화상 참석했다.
  • 노동신문은 사상제일주의와 석탄전선 지원을 앞세운 논설을 실었다.
  • 또 9·9절 축하와 강계 식당 준공, 이스라엘 비난도 보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북러 잇는 두만강자동차다리 7일 준공
"사상의 절대 위력 떨치자" 1면 논설로
정권수립 기념일 앞둔 '해외 축하' 선전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북한 나선시와 러시아 하산을 잇는 '두만강자동차다리' 준공식이 7일 열려 박태성 내각 총리와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화상으로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495일 만에 완공한 다리는 김일성을 수류탄 테러에서 구했다고 북한이 선전하는 소련군 장교 야코프 노비첸코의 이름을 땄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 전재 기사다.

▲'사상제일주의' 내세운 1면 논설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강조된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원칙'을 앞세워 당대회 결정 관철을 사상사업에서 출발하자는 논설을 1면에 실었다. 논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닭알(달걀)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 수 있다"고 했다며 '자력갱생'(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을 새 전망목표 달성의 근본 방도로 못 박았다.

▲9·9절 앞둔 각국 축하와 경축 행사

9일 정권 수립 78주년(9·9절)을 앞두고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7일 김정은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전했다.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북한의 여성 조직) 실화무대와 학생소년 웅변모임 등 경축 행사 기사 3건(조선중앙통신 전재)도 나란히 실었다.

▲'석탄전선' 국가적 지원 촉구 논설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정신에 따라 석탄 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국가가 우선 보장하라고 촉구하는 논설을 실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천성청년탄광'을 표준탄광으로 짓고 전국 탄광마을을 현대화하는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강계불고기전문식당 준공 등 지방 건설

자강도 강계시 장자강에 수백 석 규모의 '불고기전문식당'이 7일 준공했다고 보도했다. 평안남도 평성시 '운흥지구 물놀이장' 신축, 황해북도 은파군 '초무연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앞둔 살림집(주택을 이르는 북한말) 수백 세대 건설 기사도 함께 실었다. 강계 식당 기사는 조선중앙통신 전재 기사다.

▲이스라엘 구호요원 공습 조사거부 비난

이스라엘군이 지난 8월 19일 2024년 4월 가자지구 구호단체 요원 7명이 숨진 공습을 조사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인도주의 교살자의 오만한 행태'라는 논평으로 비난했다. 가자 사태 뒤 6개월 안에 원조 관계자 196명이 살해됐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 군사행동을 국제법 유린으로 주장했다.

korbrave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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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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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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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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