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은 8일 뷰티 브랜드 성장 지원책을 밝혔다.
- 세미나 참가 국내 브랜드에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 라자다 연계와 3개월 인큐베이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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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다 입점·해외 진출 연계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마켓은 '뷰티 브랜드 성장 전략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성장 지원 솔루션과 해외 판로 확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 브랜드에는 3개월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 입점 연계와 해외 진출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뷰티 브랜드 통합 지원 전문기업 우즈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열었다. 더마팩토리, NDP, 바를, 오알라 등 국내 뷰티 브랜드 50여 곳이 참석했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은 행사에서 뷰티 사업 비전과 브랜드 발굴·육성 계획을 소개했다. 뷰티 사업과 신규 브랜드 발굴, 해외 판매 담당 실무진은 입점부터 매출 성장, 해외 진출까지 단계별 지원 전략을 설명했다.
G마켓은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뷰티 브랜드가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입점과 해외 진출을 연결하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