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집지켜는 8일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었다
- 우리WON뱅킹서 전국 공공임대 공고를 통합 제공했다
- 청약 신청까지 바로 연결돼 이용 편의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데이터 기반 주거 솔루션 플랫폼 집지켜가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모바일뱅킹 앱 '우리WON뱅킹'을 통해 전국 공공임대주택 정보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우리WON뱅킹 이용자는 전국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주택을 탐색할 수 있다. 공고별 공급 가구수, 모집 일정, 신청 자격 및 순위 조건은 물론 보증금, 월 임대료, 위치, 면적 등 상세 임대 조건도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은 관심 주택 선택 시 실제 청약 신청 페이지로 바로 연결돼, 공고 조회부터 청약까지 단절 없이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공급기관별로 분산돼 있어 이용자가 각 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 공고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집지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통합하고, 이용자가 거주 희망 지역과 자격 조건에 맞춰 주거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단일화된 서비스를 구성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7월 23일부터 우리WON뱅킹 내 '우리WON하는부동산'메뉴(혜택→우리특화서비스→우리WON하는부동산→트렌드·분양→청약모음집→임대주택정보)를 통해 제공 중이다. 청약모음집에서는 민간분양과 공공분양, 임대주택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종합적인 주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한성 집지켜 대표는 "흩어진 공공임대 공고를 일일이 찾느라 겪었던 이용자들의 시간적·정보적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금융 플랫폼 이용자들도 손쉽게 집지켜의 데이터 기반 주거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된 만큼, 향후로도 다양한 서비스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주거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 집지켜와 우리은행의 이번 제휴를 통해 이용자가 얻는 가장 큰 편의는 무엇인가요?
A. 각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전국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우리WON뱅킹' 앱 한곳에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주 희망 지역과 자격 조건에 맞춘 맞춤형 탐색은 물론, 관심 주택을 선택하면 실제 청약 신청 페이지로 바로 연결돼 빠르고 간편하게 청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기존 공공임대주택 정보 확인 과정에서 수요자들이 겪었던 주요 불편 사항은 무엇이었습니까?
A.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주택을 공급하는 기관마다 공고가 따로 올라오기 때문에, 수요자가 자신에게 맞는 주택을 찾기 위해 각 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시간적·정보적 번거로움이 컸습니다.
Q. 해당 통합 정보 서비스는 우리WON뱅킹 앱의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지난 7월 23일부터 우리WON뱅킹 앱 내 '우리WON하는부동산' 메뉴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경로는 [혜택 → 우리특화서비스 → 우리WON하는부동산 → 트렌드·분양 → 청약모음집 → 임대주택정보]이며, 이곳에서 민간 및 공공분양 정보와 함께 종합적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