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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전지협, 지역아동센터 자립 돕는 '모두의기부 씨앗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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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F와 전지협이 7일 기부 솔루션을 가동했다
  • 소액 기부에 1:1 매칭 펀드를 더해 효과를 키웠다
  • 초기 30일 인센티브와 AI 행정 지원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루 1000원 소액 기부에 재단 1:1 매칭
초기 30일 성과 센터에 최대 100만원 인센티브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과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전지협)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재정 자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설 기부 솔루션 '모두의기부 씨앗기'를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지난 8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거대 후원 기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사회와 일반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풀뿌리 아동복지 현장의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첫 단계인 '씨앗기'는 센터가 자체 모금 구조를 갖추도록 초기 정착을 돕는 집중 육성 단계다.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과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전지협)는 8월 '모두의기부 씨앗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2026.09.07 biggerthanseoul@newspim.com

핵심은 소액 기부와 매칭 펀드다. 시민 누구나 하루 1000원 단위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자가 특정 지역아동센터를 지정해 1000원을 결제하면 GEF가 결제 1건당 같은 금액을 추가로 보태는 '1:1 매칭 펀드' 방식으로 전달된다. 기부 효과가 두 배로 확대되는 구조다.

참여 센터의 초기 정착을 독려하기 위한 '초기 30일 우수팀 특별 인센티브'도 도입됐다. 모금 웹페이지 개설 후 30일 이내에 누적 후원자 200명을 달성하면 50만원, 2회 이상 반복 후원자 100명을 달성하면 추가 50만원이 지급된다. 센터당 최대 100만원의 운영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참여 센터에는 ▲전용 모금 웹페이지 무료 개설 ▲기부금 영수증 자동 발급 대행 ▲사업계획서·공문 작성을 지원하는 'AI 행정 솔루션'이 무상 제공된다. 모금액은 '모두의기부 전용 카드'를 통해 아동복지 목적에 맞게 집행되도록 설계해 집행 투명성을 높였다.

김병진 GEF 사무총장은 "모두의기부는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아동센터가 스스로 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는 상생 모델"이라며 "초기 30일 집중 인센티브와 AI 행정 지원을 통해 전국 센터들이 빠르게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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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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