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6일 실내빙상장서 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 경기도 유치부·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3개 종목서 겨룬다.
- 공사는 경기 경험과 빙상 저변 확대에 기대를 걸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제5회 경기도 생활체육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오는 6일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경기도빙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유치부와 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222m, 333m, 500m 종목으로 진행된다.
의정부도시공사와 경기도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가 어린 선수들에게 실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쇼트트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빙상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빙상 꿈나무를 육성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제5회 경기도생활체육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대회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