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이디그룹이 8월 31일 자사주 9979만8000주를 매입했다.
- 우량예·부사강·중국야금 등도 자사주 매입을 공개했다.
- 양광전력까지 포함해 중국 기업들 자사주 매입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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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3일 오전 00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백색가전 대표 기업 메이디그룹(美的集團∙Midea Group, 000333.SZ/0300.HK)은 공시를 통해 8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전용 증권계좌를 통해 장내 경쟁매매 방식으로 총 9979만8000주의 A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총 발행주식의 1.31%에 해당한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87.71위안, 최저가는 73.66위안이며, 거래 비용을 제외한 총 매입금액은 80억2000만 위안(약 1조6230억원)이다.
메이디그룹 외에 다수 기업도 자사주 매입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중국 고량주(백주) 업계 대형 기업 오량액(五糧液∙우량예 000858.SZ)은 8월 31일 기준 총 1470만7400주를 매입했으며, 이는 현재 총 발행주식의 0.3789%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85.25위안, 최저가는 71.01위안이며, 거래 비용을 제외한 총 매입금액은 11억100만 위안이다.
중국 전자장비 연구개발 선두기업 부사강산업인터넷(工業富聯∙Fii Foxconn 601138.SH)은 8월 31일 기준 총 1401만2000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는 현재 총 발행주식의 0.07%에 해당한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66.40위안, 최저가는 59.91위안이며, 거래 비용을 제외한 총 거래금액은 8억8700만 위안이다.

엔지니어링 건설 사업에 종사하는 국유기업 중국야금(中國中冶∙MCC 601618.SH/1618.HK)은 8월 31일 기준 A주 1억8200만주를 매입했다. 이는 회사 총 발행주식의 0.87805%에 해당한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3.25위안, 최저가는 2.42위안이며, 총 매입금액은 5억900만 위안이다. 모두 거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다.
중국야금은 같은 기간 H주도 6581만5000주를 매입했다. 이는 회사 총 발행주식의 0.31808%에 해당하며, 주당 최고 매입가는 1.94홍콩달러, 최저가는 1.35홍콩달러, 총 매입금액은 1억500만 홍콩달러다. 이 가운데 올해 1~6월 매입한 H주 3200만주는 6월 2일 소각을 완료했다.
통합 물류서비스 제공업체 신통익스프레스(申通快遞∙STO EXPRESS 002468.SZ)는 8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전용 증권계좌를 통해 장내 경쟁매매 방식으로 2423만13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총 매입금액은 3억3900만 위안이며, 거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다. 매입 주식은 현재 총 발행주식의 1.58%다. 평균 매입가는 주당 13.98위안이며, 최고 매입가는 15.50위안, 최저 매입가는 13.22위안이다.
정보통신기술(ICT) 운영 및 솔루션 제공업체이자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인 신주태악(神州泰嶽∙UltraPower 300002.SZ)은 8월 31일 기준 선전증권거래소 주식거래시스템을 통해 장내 경쟁매매 방식으로 3725만1100주를 매입했다. 이는 현재 총 발행주식의 1.89%에 해당한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8.54위안, 최저가는 7.62위안이며, 총 매입금액은 3억100만 위안으로 거래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다.
중국 대형 태양광 인버터 및 에너지 저장 통합 기업 양광전력(陽光電源∙SUNGROW 300274.SZ)은 9월 2일 공시를 통해 8월 31일 기준 총 304만76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의 0.147%에 해당한다. 주당 최고 매입가는 114.99위안, 최저가는 97.81위안이며, 총 매입금액은 3억2500만 위안이다. 해당 금액은 거래 비용을 포함한 수치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