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2일 2026년산 광양쌀 햅쌀 판매를 시작했다.
- 세풍 간척지 계약재배로 5월 모내기, 8월 첫 벼베기했다.
- 드론 방제로 품질 높여 5㎏ 2만4000원에 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농협은 세풍 간척지 수도작 계약재배단지에서 생산한 2026년산 하늘이 내린 광양쌀 햅쌀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햅쌀은 지난 5월 4일 세풍 간척지에서 첫 모내기를 시작해 지난달 27일 첫 벼베기를 진행한 뒤 건조와 가공 과정을 거쳐 출시됐다.

하늘이 내린 광양쌀은 광양농협이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생산한 100% 국내산 쌀로 맑은 물과 깨끗한 토양에서 재배한 뒤 생산·건조·가공 전 과정의 품질관리를 거쳐 윤기와 찰기로 밥맛을 갖춘 제품으로 공급된다..
광양농협은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하고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최신형 드론을 도입해 방제 면적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병해충 발생 시기에 맞춘 신속하고 정밀한 방제로 적기 작업과 피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허순구 광양농협 조합장은 "계약재배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산 하늘이 내린 광양쌀은 5㎏ 2만 4000원과 4㎏ 1만 9000원으로 광양농협 로컬푸드와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