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가MGC커피가 28일 상반기 IP 협업으로 약 300만건 참여를 기록했다.
- SMGC 시즌2와 메가콘서트로 팬사인회·프리퀀시를 진행했다.
- 캐치! 티니핑 굿즈는 1주 만에 발주 소진, 한달 내 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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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메가MGC커피는 올해 상반기 지식재산권(IP) 협업 캠페인을 통해 약 300만건의 오프라인 참여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참여 건수는 프리퀀시 스티커 적립과 굿즈·단독상품 구매 등 실제 매장 방문과 구매로 이어진 사례를 집계한 수치다.
SM엔터테인먼트와 진행한 'SMGC 캠페인 시즌2'에서는 음료와 아티스트 콘텐츠를 연계하고 팬사인회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6월 열린 '2026 엠카운트다운 메가콘서트'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 단독 선출시한 '캐치! 티니핑'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공식 굿즈는 출시 약 1주 만에 가맹점 발주 물량이 소진됐으며, 약 한 달 만에 전국 매장에서 완판됐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약 4400개 매장을 기반으로 IP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퀀시 프로모션의 미션 횟수를 줄이는 등 소비자의 참여 부담을 낮추는 방식도 활용하고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