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생활건강 자회사 태극제약 도미나스가 GS홈쇼핑 누적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 도미나스 크림은 2022년부터 5년째 주문매출 1위를 지켰다.
- 지난달 7세대 크림 7X를 내고 제품군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G생활건강 자회사 태극제약의 기미 전문 관리 화장품 브랜드 '도미나스'가 GS홈쇼핑 브랜드 누적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도미나스는 태극제약의 69년 연구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베스트셀러 '도미나스 크림'은 2022년부터 5년째 GS홈쇼핑 크림 카테고리 주문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재구매율은 약 60%에 달한다.
지난달에는 기미 면적 개선 효과를 기존 제품보다 3배 이상 강화한 7세대 '도미나스 크림 7X'를 출시했다. 브랜드 최초로 브라이트닝 핵심 성분 '트라넥삼산'을 리포좀 형태로 적용했고, 피부 흡수율도 6세대 대비 약 1.3배 높였다.
제품군도 '하이퍼 P-토닝 앰플', '브라이트 퍼펙트 커버 쿠션' 등 앰플·쿠션·에센스·선케어·마스크팩으로 확대하고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태극제약의 기미 케어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도미나스 브랜드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