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26일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했다.
- 다음달 11일까지 취약계층·청소년 등 4개 분야 제안을 받는다.
- 시는 심사해 10월 중 선정하고 우수 제안자에 홍보 기회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종 선정작 10월 중 발표 예정
[울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울산시가 고향을 향한 기부금을 어디에 먼저 써야 할지 시민과 함께 답을 찾는다.
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부금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쓰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활성화,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는다.
참여 자격은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 달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하면 되며, 자세한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 울산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공공성, 독창성, 효과성, 실행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10월 중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우수 제안자에게 단독 인터뷰 영상 촬영과 고향사랑 홍보 콘텐츠 활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보내온 기부금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