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린로즈가 2026년 8월 25일 FW 캠페인 시작했다.
- 스니커즈 중심에서 로퍼·메리제인·남성화로 넓혔다.
- 10월 부츠 출시하고 공식몰·브랜드스토어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타린로즈가 2026 가을·겨울(FW) 캠페인 'THE NEW TARYNROSE'를 통해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스니커즈 중심에서 로퍼, 메리제인, 남성화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는 것을 제안한다.

선봉인더스트리에서 전개하는 타린로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편안한 착화감과 키높이 설계가 적용된 다양한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10월에는 부츠 컬렉션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8월 25일에는 스니커즈 '로제', 로퍼 '어반', 메리제인 '글로우' 세 가지 제품이 공개됐다. 메인 아이템인 '로제'는 라미네이팅 양가죽 소재와 특허받은 MotionCell™ 쿠션창을 탑재했으며, 7cm 키높이 설계에도 플랫한 착화감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9월 1일에는 스니커즈 '로얄'과 메리제인 '크리미'가 공개된다. '로얄'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함께 사용해 스타일링 폭을 넓혔다. 모든 제품에는 미국 PORON® 쿠션폼과 힐컵 인솔, 발바닥 아치를 받쳐주는 인솔 구조가 공통 적용됐다.
타린로즈 관계자는 "스니커즈에서 이용했던 편안함을 로퍼와 메리제인, 남성화까지 넓히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이라며 "카테고리는 넓어졌지만 편안하면서도 나를 높여주는 착화감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2026 FW 신제품은 타린로즈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