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텍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한텍(098070)에 대해 'LNG 외 정유/화학, 반도체까지 좋다. 실적-주가 간 괴리는 더욱 심화: 현재 시점 기준, 누적 수주는 약 1,600억원이다. 남은 기간 동안 텍사스 LNG, 정유/화학 애프터마켓향 수주 기회들을 감안하면, 올해 신규 수주는 무난하게 2,00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리오그란데 LNG 후속 수주, 반도체 탱크 후속 수주 등이 예상되는 바, 견조한 신규 수주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년 매출액 1,990억원 (+16%YoY), 영업이익 420억원(+10%YoY, OPM 21%)을 전망한다. 반기 말 수주잔고(약 1,800억원) 감안 시, 연간 실적 추정치 달성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사상 최대 수주와 실적이 기대되지만,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에 불과하다. 내년까지도 견조할 업황과 수주 성과 감안 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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