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13일 한약재 55건 중금속 검사를 했다.
- 납·비소·카드뮴·수은 4종 모두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 연구원은 안전성 검사와 품질관리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유통되는 한약재 55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7월 청주·충주·괴산·제천 등 도내 시장과 한약재 판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 55건을 수거해 납·비소·카드뮴·수은 등 유해 중금속 4종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 이내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도내 유통 한약재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검사 대상은 뿌리·뿌리줄기류 27건, 종자류 11건, 과실류 9건, 식물 전체 및 땅 위 부분 2건, 잎류 2건, 꽃류 2건, 줄기·가공품 등 기타 2건이다.
연구원은'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따른 기준을 적용해 중금속 함량을 분석했다.
검사 결과 55개 시료 모두 중금속 함량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명희 약품화학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와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한약재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