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려아연이 11일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공모를 시작했다
- 만 45세 이하 금속공예가·장신구 작가가 지원할 수 있다
- 수상자 2인에게 상금 1000만원과 전시 기회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고려아연이 국내 금속공예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고려아연은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역량 있는 금속공예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금속공예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 제정됐다. 고려아연은 제정 이후 1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직접 주최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만 45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의 금속공예가 또는 장신구 작가다. 최근 10년 동안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한 작가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류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접수한다. 고려아연은 10월까지 서류평가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가 2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수상작가 2인전은 시상식이 열리는 12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예올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 기업으로서 금속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분야에도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며 "국내 유망한 금속공예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대한민국 금속공예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