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14.9% YoY)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147.0% YoY, 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 (영업이익 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눈에 띈다.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 성이 높아졌다. MS 본부에서 PC의 매출 비중은 5% 수준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LG전자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LG전자가 생산하는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 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이다.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빠른 사업화가 기대된다.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지고 있다.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이 다.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이다.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우려보다는 리레이팅의 근거가 되어줄 사업부문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70,000원 -> 270,000원(+58.8%)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조대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70,000원은 2026년 05월 04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0원 대비 58.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4월 01일 1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7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08,333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08,333원 대비 29.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22.9%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08,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5,632원 대비 80.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