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애경산업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의 제품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는 과일과 채소 세척은 물론 주방과 욕실 청소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연 유래 성분 기반의 다목적 세정제다. 우수한 환경성과 함께 실용성을 인정받아 이번 '2026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은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등 품질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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