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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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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30일 4급 승진 4명 등 인사를 단행했다.
  • 4급 전보 13명과 5급 전보 66명도 함께 발표했다.
  • 5급 교류·파견 17명과 승진요원 11명도 포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시 7월 30일자 인사 

◇ 4급 승진(4명)

▲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

◇ 4급 전보(13명)

▲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

◇ 4급 전보(1명, 9월 2일자)

▲문화체육관광국 한글문화도시과장 이재강

◇ 5급 전보(66명)
▲대변인실 임채식 ▲운영지원과 윤일형, 한희정 ▲투자유치단 이동창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우동연, 조현민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윤여승, 정용운, 한은환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이윤경 ▲기획조정실 법무혁신담당관실 이문희, 임경남, 최현진 ▲기획조정실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실 김형진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유희영, 이성용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김지원, 노준희, 최차남, 송상기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 이정희, 임명심 ▲자치행정국 세정과 박미애, 이순임 ▲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 임동수 ▲경제산업국 미래산업과 정연수, 한경희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강영수, 이민성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 최형옥 ▲도농상생국 도농정책기획과 송진영, 정성모 ▲도농상생국 우리농산물유통과 송재숙, 오주연 ▲도농상생국 동물정책과 유명식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이기영 ▲보건복지국 인구여성가족과 이유진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 허원정 ▲보건복지국 돌봄건강과 양석원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허인강 ▲도시주택국 도시과 남지현, 박준용, 이재훈 ▲교통국 교통정책과 이주열 ▲교통국 대중교통과 임병욱, 최장원 ▲교통국 도로과 김지훈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김성수 ▲환경녹지국 물관리정책과 권혜진, 박용찬 ▲공공건축안전사업소 공공건축2팀장 신동오 ▲시립도서관 정보서비스팀장 임준오 ▲감사위원회 이영미, 최정미, 황응주 ▲자치경찰위원회 민승현 ▲전의면장 김남길 ▲전동면장 이효근 ▲아름동 복지행정과장 문은선, 안전도시과장 봉수산 ▲고운동장 주재현 ▲보람동장 김정아 ▲새롬동장 김훈래 ▲다정동장 김형래 ▲반곡동장 이기항 ▲어진동장 윤장금

◇ 5급 인사교류·파견(17명)

▲국무조정실 김미하, 배가영, 신영호, 박선희 ▲국무총리비서실 임상묵 ▲국민통합위원회 장재혁 ▲국토교통부 배상훈, 박무영, 유동석 ▲중소벤처기업부 김진현 ▲행정안전부 김민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혜진 ▲지방시대위원회 김지혜 ▲충청남도 박동준 ▲충청광역연합 박서윤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방지영, 이윤희

◇ 5급 승진요원(11명)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서연우 ▲시민안전실 민원과 오의석 ▲자치행정국 회계과 정은옥 ▲자치행정국 세정과 김동수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 오아영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김덕용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신재영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우순정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배은주 ▲도시주택국 도시과 강병국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홍성관

◇ 5급 전입(1명)

▲환경녹지국 물관리정책과 박승민

◇ 5급 전출(1명)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일용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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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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