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록히드마틴이 23일 매출 전망 상향에 주가 급등했다
- 2분기 실적이 기대를 웃돌며 2026년 순매출 전망을 높였다
- 미국 국방비 확대 속 2300억달러 수주잔고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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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23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 중이다.
록히드마틴의 주가는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11시32분 전장보다 10.26% 급등한 567.14달러를 기록했다. 주가는 장중 575.50달러까지 뛰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장중 상승 폭은 지난 2001년 이후 최대폭이다.
록히드마틴은 2분기 실적에서 2026년 순매출 전망치를 최대 817억5000만 달러(약 120조6000억 원)로 상향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인 최대 800억 달러에서 높아진 수치다. 2분기 실적도 시장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국방비 지출을 늘려왔으며 록히드마틴 같은 방산업체들에 핵심 탄약과 무기 시스템의 생산을 확대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군 기획 당국은 이란과의 수개월간 분쟁에서 소진된 수천 발의 미사일과 요격 미사일을 어떻게 보충할지 고심하고 있다.
록히드마틴은 사드(THAAD) 요격 미사일 생산을 위한 다년 계약을 포함해 사상 최대인 23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