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20일 붉은사막에 크로스 세이브를 추가했다.
- PS5·엑스박스·스팀·에픽게임즈서 계정 연동이 가능하다.
- 6월 공개한 3분기 업데이트는 9월까지 순차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에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다.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등 여러 플랫폼에서 동일한 캐릭터로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크로스 세이브는 플랫폼별 세이브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플랫폼을 바꿔도 같은 캐릭터로 게임을 계속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게임 내 '저장하기' 메뉴에서 '크로스 세이브 설정'을 선택하면 링크나 QR 코드가 표시된다. 이를 통해 크로스 세이브 페이지로 이동한 후 사용 중인 플랫폼 계정에 로그인해 연동하면 된다. 여러 플랫폼의 계정을 모두 연동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지난 6월 붉은사막의 3분기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기존 콘텐츠 확장을 진행하며, 업데이트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